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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찬송과 찬미
 
글제목 내가 주님에게 말하고 싶은 것 작성자 timothy
작성일 2006년 3월 2일 조회수 2,460
첨부파일 114020.JPG(44.26 KByte) 114020.JPG(44.26 KByte),  Download : 295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I want to tell You, Lord (E)

1
I want to tell You, Lord,
how much You mean to me.
Through years of careful molding,
your plan at last I see.
Though pain I've had - and suffering too,
Myself I yield at last, Lord, to You.

2
I want to care for You,
the way You've cared for me.
You've been my friend to comfort,
received me when I've strayed.
And in return - I offer you
My life - so small compared,
Lord, to You.

3
I'd like for You to fill me with all that You are.
And empty out my heart from everything You're not.
You've blessed me Lord - by finding me.
Possess me now eternally.

 

내가 주님에게 말하고 싶은 것 (K)

1
주님, 당신에게 말하고 싶은 것,
당신이 내게 얼마나 의미 있는지
수년의 시간을 조심스레 형상을 만드시니,
이제야 당신의 계획 봐
지난 날의 고통 또한 고난 통하여
내 자신 마침내 주님 당신께 굴복하여 드리니

2
주님 관심하기 원해,
주님이 날 관심하신 그대로
당신은 날 위로하는 친구였고
길 잃어 빗나갈 때 날 받으셨으니
이제 되돌아와 당신께 드립니다
주님께 비하면 너무나 작은 내 삶을

3
주님 당신의 모든 어떠함으로 날 채우길 원해
주님 아닌 모든 것에서 내 마음을 비워내
날 찾으신 것 주님의 축복이니
이제 영원히 날 소유하소서

 



E : Pittsburgh, Pennsylvania
Author:Natalie Adams
Composer:Bethanie Reymer
번역k : hightruth.or.kr

밍글링
오늘은 오랫동안 기다렸던 나의 사랑, 나의 연인, 나의 친구가 찾아 왔네요. 이제야 되돌아와 당신을 봅니다. 당신을 뵐낯이 업군요. 4천년의 역사를 보듬고 씨름한지 몇십년인가? 이제 당신의 부스라기도 주을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불쌍히 여겨주세요~~ del modify 2006/03/11
리브가
이런 사랑스런 당신이 있어 나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지 당신이 없다면 당신이 아니였다면 난 아마도 누굴 기대어 살 수 있었을지 del modify 2006/03/16
timothy
아멘. 너무나도사랑스런 당신 당신한분만을 사랑합니다. del modify 200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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