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한 노래들이 이곳에 있군요.
특히 주의은혜님의 그 많은 노래들 참 주옥같고,
노래를 만드는 그 열정이 참 부럽습니다.
저는 서울의 다일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장로교이고 지방교회는 아닙니다. 복음서원의 책들을 조금 읽어왔고 제 안의 종교를 버리는 데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장로교단에 있지만 지방교회의 집회방식을 흠모합니다. 기독교와 지방교회간의 정죄와 단정없는 순수한 성격의 교제가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관계'라는 곡은 추운 겨울 강릉에서 길을 걷다가 주님뿐이 생각나는게 없길래 주님과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구상하여 만들었습니다. 좀 웃기죠?
이만 맺습니다.
오직은혜
귀한 찬송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
2005/08/25
jppi0101d
전 초신자인데요, 찬송가가 좋아서 찾아서 듣다가 이곡을 만났읍니다 정말 좋은곡 감사하고 늘 은혜와 축복 속에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