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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찬송과 찬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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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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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전부되신 주님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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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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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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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 25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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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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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맨 |
저는 이 분야에 워낙 문외한이라 이 처럼 가사를 쓰고 곡을 만드는 분들이 존경스럽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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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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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필 |
오직은혜님 작품이겠죠? 감사합니다. 짧은 곡이 아닌데 일일이 음표를 매기기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옷을 입혀주시니 고마워요. 뉴질랜드의 생활은 어떠한지요. 오늘 의정부교회에서 오후 비디오집회가 있었는데 처음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처음뵙는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있었지만 생명 안에서 아무 거리감없이 인사하고 교제했습니다. 멀리 뉴질랜드에 계시고 오직은혜님과 만난 적도 없지만 아들의 생명 안에서 거리감없이 교제할 수 있음이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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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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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희 |
생명 안에서 함께 연결되고 하나된 박 형제님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저도 아무런 거리감 없이 환영인사드립니다. 저는 대전의 김철희 형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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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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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7 |
지난번 나눔방에서 뵈었던 형제님 이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들의 생명 안에서 우리는 하나입니다. 진심으로 환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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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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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me |
형제님 올려주신 찬송 잘 누리고 있습니다. 이 찬송도 올려 주실꺼죠^^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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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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