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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한 흐름 > 성령의 옮겨부음
워치만 니 형제님은 성령의 양면을 보았다. 곧 생명을 위한 성령의 내주하심과 능력을 위한 성령의 옮겨부음이다.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날, 주님은 제자들 안으로 성령을 불어넣으셨다(요 20:22). 그때 성령이 제자들 안으로 들어가 그들 안에 거했는데, 그 목적은 생명을 분배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오순절날 성령은 제자들 위에 옮겨부어졌다(행 2:4, 33). 그 영의 옮겨부음은 제자들에게 능력을 나누어 주기 위한 것이었다. 이것은 그 영에 대한 두번째 방면의 체험으로써, 성경은 이것을 성령의 침례라고 부른다. 대다수 믿는이들은 그 영의 두 방면의 차이점을 보지 못했다. 그러나 워치만 니 형제님은 이러한 구분에 대해 분명한 계시를 받았다. 비록 그가 방언을 말한 적은 없었지만 그는 거듭 성령의 옮겨부어짐을 체험했었다.
pre back next 위트니스 리 [금세기 신성한 계시의 선견자 워치만 니, 한국복음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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