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5년
이전에 워치만 니 형제님은 영적인 전쟁에 대해 보았다. 그는 우주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신성한 목적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결국 하나님과 그분의 원수 사탄 사이에 전쟁이 이루어짐을
보았다. 이 전쟁은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과 관련이 있다. 만일 그들이 사탄 편에 선다면
그것은 곧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고, 반대로 그들이 하나님 편에 선다면 이것은 사탄을
대적하는 것이다.
모든 이기는 믿는이들은 마땅히 그들이 전쟁터에 있으며, 신성한 목적을 위해 싸우고
있음을 보아야 한다. 믿는이가 이 영적인 싸움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늘에 속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보아야 한다. 에베소서 2장은 우리가 하늘에 앉아 있다고 말하고,
에베소서 6장은 우리가 공중의 권세 잡은 자와 싸우고 있음을 지적한다. 믿는이들이
공중에 있는 하나님의 원수를 패배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들의 하늘에 속한 위치를
지켜야 한다. 만일 믿는이의 위치가 땅에 있다면, 그들은 원수 아래 있는 것이고 또한
승리의 위치를 잃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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