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에
워치만 니 형제님은 지방교회의 입장을 보기 시작했다. 이것은 지방의 경계보다 더 전진된
것으로서 믿는이는 어떤 일로도 분열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지적한다. 교회의 입장은
바로 하나의 입장이다. 우리가 어디를 가고 어디에 있든지, 우리는 그 지방의 믿는이
중 일원이어야 한다. 한 도시에는 오직 한 교회가 있어야 한다. 교회는 결코 누구
집에 있는 교회나 누구의 공장에 있는 교회가 아니다. 또 교회는 캠퍼스 안에 있는
교회나, 어느 가(街)에 있는 교회나 다른 어떤 명칭의 교회도 아니다. 지방교회는
한 도시에 있는 교회이다. 만일 한 지방에 하나 이상의 교회가 있다면, 그 지방의
믿는이는 분열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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