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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한 흐름 > 몸을 봄
1939년부터 1942년까지, 워치만 니 형제님은 그리스도의 몸에 대한 이상을 강론할 부담을 계속 가지고 있었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교리적인 방식이 아닌 실행적인 방식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보도록 돕고자 하는 부담을 갖고 있었다. 그는 계속적으로, 몸을 보았다면 개인주의자가 되기란 불가능함을 강조했다. 일단 사람이 몸을 보면 단체적인 방식으로 행동하고 처신하게 된다.
pre back next 위트니스 리 [금세기 신성한 계시의 선견자 워치만 니, 한국복음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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