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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한 흐름 > 몸과 영적인 전쟁
워치만 니 형제님은 그의 초기 사역에서 영적인 전쟁을 개인적인 문제로 여겼다. 그러나 1939년부터 그는 이것이 단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닌 더욱 몸의 문제임을 보았다. 에베소서 6장의 전사는 개인적인 믿는이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이다. 워치만 니 형제님은 강하게 개인적인 믿는이는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대적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원수를 대적하기 위해서 우리에게는 몸이 필요하다. 우리는 하늘에 있어야 할 뿐 아니라 또한 몸 안에 있어야 한다.
pre back next 위트니스 리 [금세기 신성한 계시의 선견자 워치만 니, 한국복음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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