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부터
1948년까지의 이 기간 동안, 워치만 니 형제님은 많은 고통을 겪었다. 그 기간
동안 그는 우리 자신이 재조성되고 우리 겉사람이 파쇄되기 위해서는 성령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기 시작했다. 그는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우리의 환경을 안배하시고 성령의 징계를
통해 우리에게 선을 이루신다는 것을 보았다. 성령이 우리의 환경을 안배하시고 우리의
환경을 통해 우리를 다스리시는 목적은 우리를 내적으로 신성한 성분으로 재조성하시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