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부터
1948년까지, 워치만 니 형제님은 그의 길고 긴 고난의 기간을 거치는 동안 겉사람의
파쇄와 영의 해방을 보게 되었다. 그분의 영은 우리 영 안에 거하신다. 우리 겉사람이
파쇄되지 않는다면, 그리스도의 영과 함께한 우리의 영은 우리 겉사람의 껍질 안에 제한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그분의 영과 함께한 우리 영이 해방되어 다른 사람에게 생명을
분배할 수 있기 위해 우리 겉사람은 파쇄되어야 한다. 성령의 징계는 우리의 천연적인
생명의 방면들을 헐고 동시에 우리 겉사람도 파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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