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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복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답글을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주 예수여~
작성일 2008년 7월 1일 조회수 1,097
첨부파일  

복음이란 무엇인가


작금의 그리스도인들은 심각한 병폐를 안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모르고 있으면서도 아주 엉뚱하게도 고차원적인 지식만을 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다하여 정통이 되거나 하나님으로부터 만족한 자라는 인정을 받는 것도 아닐 것입니다. 


그 병폐라는 것은 바로 그리스도인들의 기본이요 근간이 되는 진리의 말씀인 복음, 즉 [복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모른다는 그것입니다. 이것은 정말로 아이러니하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심각한 문제의 병폐라고 아니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정말로 가슴을 치며 통곡할 노릇입니다.


사실이 이러할 진데 그 누구라도 그 답과 공식을 조리정연하게 풀어 글을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이 문제를 풀어나감에 있어서 [복음]이라는 답이 문자적으로 성경과 일치되어야 하며, 그 다음으로 설명에 있어서는 아주 자연스러워야 할 것입니다.

이글을 읽고도 이에 답 글을 주시지 못한다면 당신은 사이비일 것입니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형제
모르고 묻는 질문은 최선을 다하여 답을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본인이 이미 답을 알고 있으면서 묻는 질문은 왠지 테스트 받는 것같아 꺼려지는 면도 있는 듯 싶습니다. 그러나 복음이란 과연 무엇인지..를 알고 서로 토론하는 것은 매우 값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바쁜 일이 있어서 자세히 del modify 2008/07/02
형제
다룰 수는 없으나 매우 관심이 가는 주제입니다. 간단히 말한다면 예수 그리스도 자신 그리고 그분의 역사가 복음입니다. 또는 진리의 말씀 전체가 복음입니다(엡1:13, 골1:5). del modify 2008/07/02
형제
로마서 전체가 복음 즉 하나님의 복음으로서 이것을 말해 줍니다. 물론 그 안에는 정죄와 칭의와 성화와 영화롭게 됨과 선택과 변화 그리고 그리스도의 몸과 지역교회 실행이 다뤄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내용들이 다 복음입니다. del modify 2008/07/02
형제
그러므로 복음은 흔히들 알고 있듯이 불신자에게만 전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은 이미 믿어 로마에 있는 교회(또는 성도들)의 일원이 된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로마서 1장 15절, 7절을 자세히 읽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16장 25절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del modify 2008/07/02
주 예수여~
게싯글을 올림에 있어서 문제와 답을 동시에 올리고 그다음으로 타의 견해를 들어 보는 것이 정상적이나, 그렇게하면 진리의 가치성이 희박해질가봐 기우적인 측면에서 그렇게 한것임을 이해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누구든지 아이디[형제]분처럼 넓은 마음을 가지고 답글을 주시기 원합니다. del modify 2008/07/02
주 예수여~
그러면 상호 상당한 유익이 되리라고믿습니다. 그리고 사전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두가지 입니다. 첫째는 질문글이 포괄적이라 상호 같을 수가 없을 것이며, 다음으로 답이 같다고 하더라도 표현의 방향이 다양함으로 이도 또한 일치가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의 소신대로 답을 다시면 그후 del modify 2008/07/02
주 예수여~
독자 제위들께서 후평이 있겠지요 설령 감정이 섞여 나온다 해도 상호 주님을 높이려는 충심이겠거니 하며 이해를 하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주님만이 영광을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del modify 2008/07/02
아라우나
복음은 기쁜소식으로 주로 전쟁에서의 승리를 알려주는 메시지로 쓰인 단어입니다. 복음은 광범위합니다. 그러나 그 핵심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입니다.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창3:15) 이것이 사람이 타락 후 첫 복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del modify 2008/07/02
아라우나
또 하나는 부르심 받은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에게 한 약속입니다. 그것은 바로 모든 민족이 네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창12:3) 이것 또한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취되어 율법이 아닌 믿음에서 난 사람들은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꼐 복을 받습니다. del modify 2008/07/02
아라우나
그러나 신약의 복음에 있어 초점은 우리안에 내주하시는 영광의 소망이신 그리스도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복음에 참여하고 복음을 이루어 내는 것은 바로 이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그리하여 장래에 오셔서 왕국을 다스릴 그리스도도 우리의 복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del modify 2008/07/02
아라우나
회개와 믿음을 통한 복음은 결국 그리스도와 교회를 그 핵심으로 하며, 율법과 종교와는 대비됩니다. 간략하게 적어 봅니다 그럼,, del modify 2008/07/02
주 예수여~
저에게는 복음이 전쟁에서의 승리를 알려주는 메시지였다는 것이 새롭고 크게 참고가 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세상을 이긴 승리자이십니다. del modify 2008/07/02
아라우나
아멘...승리자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분명한 인식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다고 봅니다....요16:33에서 "세상에서는 여러분이 환난을 당하나, 용기를 내십시오.내가 세상을 이겼습니다" 라고 말하며, 계5:5절에서는 "울지 마십시오. 보십시오, 유다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라고 말합니다. del modify 2008/07/03
아라우나
이는 바로, 승리자이신 어린양-사자이신 주님을 주목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은 작은 것 하나도 이기지 못하지만, 우리 안에 이기시는 놀라운 인격이 계심을 찬양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에 머물지 않고 더 전진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승리자이신 그리스도께서 관심하는 것을 관심하는 것입니다. del modify 2008/07/03
아라우나
즉, 그리스도께서 관심하고 돌보는 것은 바로 그분의 몸인 교회입니다. 오늘날 교회의 모든 문제는 그리스도의 몸에 관한 무지와 가볍게 보는 안일함 때문에 일어나다고 봅니다. 악한자 마귀는 항상 교회의 발목을 잡을려고 발부둥 치지만 영광스런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결코 이기지 못할 것입니다... del modify 2008/07/03
주 예수여~
문제는, 이 세상에 많은 [교회]라 하는 곳들이 주님의 몸된교회와는 거리가 멀고, 그나마 회복된 교회마져도 주님의 관심사를 깊이 인식지 못하여 등한히 할까하는 우려입니다. del modify 2008/07/03
아라우나
아멘,,우리모두 라오디게아 교회에 경고하신 것처럼 교만에 떨어지지 않고 항상 깨어서 충분한 성장한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의 충만의 신장의 분량에 이르기를 원합니다 del modify 2008/07/03
진합태산
죽은자에게 생명을, 병든자에게 고침을, 영원히 멸망할 자에게 영생을, 무엇보다도 죽어 송장되어 하나님의 필요성도 못느끼는 자에게 당신의 전부를 다 기울여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이 되게 한 하나님의 영원전 목적하시고 택하심을 입은 자임을 깨닫게 된 것이 큰 복음의 증거가 아닐까요? del modify 2008/07/03
진합태산
무엇보다도, 내가 이 복음으로 인하여 산자가 되었기 때문에 복음이 되겠죠.. 천하 사람이 다 살아나고 나 혼자 죽으면 그건 복음이라고 할수는 없겠죠... 적어도 나에게는... del modify 2008/07/03
주 예수여~
진합태산님, 동참해 주심과 그리고 은혜스런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del modify 200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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