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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작성자 하나님의 은혜
작성일 2007년 8월 13일 조회수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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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2:2-3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아버지께서는 아들이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한 가지 비밀을 드러내셨다. 그것은 바로 거룩한 자가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몸을 얻는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누구든 아버지의 비밀을 깨닫기 원한다면 그리스도를 깨달아야한다. 그리고 그 거룩하고 영광스런 몸을 자신도 원한다면 그 비밀 되신 그리스도만을 믿고 따라야한다.

 

아버지께서 태초에 가장 먼저 한 아들을 낳으셨다.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그 낳으신 아들에게 셋째하늘의 형체를 주셨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로봇과 같이 무조건 시키는 것에만 복종하는 아들을 원치 않으셨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마음도 주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아들께서는 셋째하늘에서 아버지와 함께 계실 때 자신의 인격을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얼마든지 할 수 있으셨다. 하지만 아들께서는 자신의 의를 따르지 않고 오직 아버지의 의와 말씀에 순종하셨다. 그런데 아들께서 순종하신 것은 자신이 받은 은혜에 감사해서 만은 아니셨다. 아버지의 모든 뜻이 의롭고 정직하고 공평하시기 때문이었다.  


 

아들께서는 이제 아버지의 뜻과 계획에 순종하시어 120종들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그 120종들은 자신들과 함께 아버지의 계획대로 창조의 역사를 이루기위해 자기 밑의 종을 창조했다. 아버지께서는 선한계획대로 모든 종들도 의롭고 거룩한 창조를 해주셨다. 또한 품에서 낳으신 아들처럼 종들에게도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마음도 주셨다.  


 

그러므로 아들처럼 자신의 의와 뜻을 따르지 않고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한 종들은 끝까지 거룩을 유지했다. 그러나 원수와 그를 따른 자들은 아버지의 의를 따르지도 않고 말씀에 순종치도 않았다. 원수는 오히려 자신의 뜻을 이루기 원했다. 그렇게 원수는 자신의 뜻을 이루어가며 자신과 다른 종들을 욕심과 죄악으로 더럽혀갔다. 결국 아버지께서는 끝까지 돌이키지 않은 원수와 모든 종들을 거룩한 셋째하늘에서 이 첫째하늘로 쫓아내셨다.  


 

아버지께서는 그 타락한 종들의 숫자만큼을 다시 창조하셨다. 그리고 아들께서는 모든 종들을 명하시어 셋째하늘, 둘째하늘, 첫째하늘의 창조를 모두 마치셨다. 그런데 둘째사람은 원수와 같은 길을 걸었다. 자신의 의를 따라 타락해 아버지와 멀어졌던 것이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친히 낳으신 아들을 그리스도로 세우시고 2000년 전에 광야와 같은 이 땅으로 보내주셨다. 아담이 입었던, 요셉과 마리아가 입었던, 우리가 현재 입고 있는 육체와 동일한 육체를 입고 오셨다. 완전한 하나님과 완전한 인간으로 오셨다.  


 

교회는 여기서 아버지께서 육을 입은 아들을 통해 거룩을 이루신 계획을 깨달아야한다. 그리스도께서는 그 셋째하늘의 형체 안에서 자신의 의를 따르지 않고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셨다. 그리고 우리가 입은 그 불순종할 수 있는 썩어질 육체 안에서도 그리하셨다. 원수와 아담이 걸었던 길과는 다른 길을 걸으신 것이다. 그리고 육안에 계셨던 그리스도께서는 마지막에는 십자가에서 모든 것에 승리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이처럼 자신의 육에서 나오는 혼과 의를 따르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시므로 아버지의 의를 따랐다. 그러므로 혼의 구원을 이루신 것이다. 또한 자신의 살과 피를 드려 아버지의 뜻을 이루셨다. 그러므로 육의 구원도 이루신 것이다. 그리고 아버지께서는 승리한 그리스도에게 영광의 몸을 허락하시어 맏아들로 인정해주셨다. 


 

이제 교회는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따르며 원만한 이해의 부요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그들은 자신과 같은 육안에서도 아버지의 의와 거룩을 유지하신 그리스도를 보았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신들도 육안에서 의와 거룩을 이루어 갈 수 있음을 믿었다. 그리스도의 그 피의 능력과 몸의 순종을 의지해 자신도 의와 거룩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결국 교회는 그리스도를 따르며 자기부인에 온힘을 다한다. 그리고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를 따르며 그들도 혼의 구원을 이룬다. 또한 마지막에 화평케 하는 그 순간에 육의 구원도 이룬다. 아버지께서는 약속대로 그들에게도 그리스도와 같은 거룩하고 영광스런 몸을 주신다. 이것이 바로 원만한 이해이며, 부요는 그리스도의 영광의 몸이다. 


 

오늘 말씀으로 아버지와 약속하자. 아버지께서는 사람이 자신의 의를 따라 불순종하는 것을 타락으로 보십니다. 자신과 다른 영혼들을 더럽힌 원수와 아담을 교훈삼아 오직 아버지의 완전하신 의와 뜻만을 따르며 거룩을 이루어 가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셋째하늘에 계실 때부터 자신의 의를 따르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셨음을 믿습니다. 또한 그 순종키 어려운 육신으로 임하셔서도 오직 순종으로 의와 거룩을 유지하셨으니, 저도 그리스도처럼 육안에서 순종하여 의와 거룩에 이르겠습니다.  


 

원만한 이해의 부요를 보여주신 아버지께서는 거룩에 이른 자들에게 의롭고 거룩한 몸을, 그리스도를 따라 화평케한 자들에게 영광의 몸을 주심을 믿습니다. 이 원만한 이해를 깨달았으니 오직 그 온전한 구원의 마지막인 부요만을 바라보고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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