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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re: 앤드류머레이는 참사랑님과 다르게 말합니다.(성령강림) 작성자 Hannah
작성일 2007년 8월 16일 조회수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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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님의 관점과 앤드류머레이의 관점이 어떻게 다른지 인용구절을 통해서 제시합니다.

===> 처음 이 토론에서 제가 참사랑님께, 신학과 신학자들을 따라 흔들리지말고, 본인이 성경을 근거로 진리를 붙잡으며, 체험도 진리와 동일할때 그중심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비슷한 말씀을 드린적이 있습니다. 지금 님은 앤드류 머레이를 인용하면서 저를 비판하지만, 얼마 전에는 어거스틴을 가지고 앤드류 머레이를 비판했습니다. 오늘님은 앤드류 머레이의 책이 감명 깊다고 하셨나요? 전에는 어거스틴이 좋았고 어거스틴으로 머레이를 비판했고, 지금은 머레이가 맞습니까? 그 전에는 양무리에서 홀리조이가 올린 터너의 글로 워치만 니를 비판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워치만 니 글을 가지고 다시 저를 비판하는 글을 올립니다. 이러한 방식은 님은 중심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터너의 글은 형편없이 성령을 메타포로 말하고 있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님은 빨간 글씨로 " 요셉 "안에" (in, en, 창41:38), 여호수아 "안에"(민27:19), 또한 다니엘 "안에"(단5:11)"라고 확인하지도 않고 베껴왔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 성경근거를 찾아보니 한 구절도 '안에'라는 말이 없더군요.

이제 님이 횡설수설을 한 예를 보겠습니다. <지방교회 신학은 예수께서 부활된 후에 영화롭게된 인성을 취하여 생명주는 영이 되었다고 함으로써 부활전의 삼위하나님에게는 인성이 없었으나 부활후에는 인성을 삼위에 포함시켜 “완결”과정을 통해서 이전에는 없었던 “그 영” 혹은 “성령”이라는 부활후의 변화된 새로운 삼일하나님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거스틴은 아래의 인용글을 참조할 때 부활후에도 삼위하나님의 존재자체의 변화를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머레이는 구약에는 늘 하나님의 영, 여호와의 영을 말하나 성령 그는 바로 영광을 받으신 예수님의 영, 육신을 입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히신 후 높이들림 받으신 그리스도의 영이 신약에서 새로운 존재로 계시됨을 말합니다. 바로 이 영이 믿는이 '안에'임한다고 말하지요. 그런데도 님은 여전히 "보혜사 성령께서( 신격의 3위만) 예수님의 대리인으로서 내주하시면서 예수님을 늘 우리 마음에 현존케 하시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네요.

두가지 질문은, 님이 말하는 성령과 앤드류 머레이가 말하는 부활안에서 영화롭게된 그리스도의 영과 똑같다고생각합니까? 성경 고전15:45절의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생명주는 영이 되셨다고 말하는데, 님이 말하는 성령과 생명주는 영과는 같습니까? 다릅니까?

님의 질문한 앤드류 머레이의 '그리스도의 영' 제5장 The Spirit of the glorified Jesus의 원문도 읽었고 번역문도 읽었습니다.


(한나님이 이해가 안된다는 댓글)

 Hannah 은혜님, '아버지는 아들안에 계시고, 아들은 성령안에 계시고, 성령은 우리안에 계신다. 라고해야..' 1) 아들은 성령안에 계신다는 성경근거가 무엇인가요? 저는 아버지와 아들은 상호안에 계신 것을 알지만 아들이 성령안에 계신다는 구절은 못봤거든요. 성경은 주예수님이 부활후에 생명주는 영이 되셨다(was made,    2007/08/01

Hannah became)고 말합니다. 님은 성경보다 님의 추측이 우선인것 같습니다. 님은 생명주는영은 살과뼈가 있고 그가 성령(3격)을 보내셔서 믿는이안에 성령이 있고, 부활한 그리스도를 영접하므로 그리스도가 믿는이 안에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님의 삼위일체이해가 도무지 정리가 안됩니다. 그러므로 저는 아버지 하나님은  

 Hannah 믿는이 안에 언제 들어오시느냐고 질문한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성령이 오는데, 그 성령은 3격뿐이라고 하시니, 그렇다면 그리스도가 믿는이 안에 사시는 성경구절 고후13:5, 빌1:21, 갈2:20, 요일5;12 절은 어떻게 설명하시겠느냐고 질문도 했습니다. 은혜님, 다시한번 정리해주시겠습니까.    2007/08/01

===> 1. 참사랑님은 위에 제가 질문한 것을 잘 이해해야합니다. 은혜님은 '아버지는 아들안에 계시고, 아들은 성령안에 계시고, 성령은 우리안에 계시다. 라고 해야 맞는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저의 답이 성경에서 아들이 성령안에 계신다는 구절을 못봤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그 영안에 아버지와 아들이 계시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저는 성령의 3격만을 말하는 님과 똑같을 것입니다. 자, 님이 한번 답변을 해보시겠습니까? 삼위일체 하나님에 관한 것입니다. 아버지는 아들안에 있고, 아들은 아버지 안에라는 구절이 있습니다(요14:10-11, 20). 그러면 아버지와 아들이 성령안에 있다는 성경 구절을 제게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질문의 강조점은 성경구절에 있는 질문입니다. (후에 더 언급하겠습니다.)


(앤드류 머레이의 인용글)

7:39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하나님을 찬양할지니 예수님이 영광을 받으신 것이다. 이제 영광받으신 예수님의 영이 존재하신다. 우리는 그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구약시대에는 오직 하나님의 유일성만이 계시되었다. 성령이 언급될 때 언제나 하나님의 영, 즉 하나님이 행사하시고 계신 능력으로써 언급되었다. 성령은 한 위(位)로서 이 땅위에 알려지지 않으셨다. 신약시대에 이르러 삼위일체가 계시된 것이다. 오순절에 성령은 한 위격으로서 강림하셔서 우리안에 거하시게 되었다. 이것은 예수님의 사역의 결실이다. 우리는 이제 이 땅위에서 성령의 인격적 임재를 얻게 된것이다.

이위(二位)이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들이 오셔서 아버지지를 계시하시고
아버지가 그의 안에 거하시면서 말씀하셨던처럼

삼위(三位)이신 성령은 아들을 계시하시기 위해 임재하시며
그 안에서 아들은 우리 안에 거하시면서 활동하신다.

이는 아들이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신고로 아버지가 아들을 영화롭게 하신 영광이다.
성령은 아들의 이름으로 또한 아들을 통하여 한 위격으로서 강림하셔서 신자들 안에 거하시고 영광받으신 예수님을 그들 안의 현재적 실재로 삼으신다.
이것이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고 말씀하시던 것이다. 영혼의 갈증을 만족시키며 나아가서 그 영혼을 다른 사람들을 소생케 하는 원천으로 만드는 것은
오직 이것, 즉 영광받으신 예수님의 현존을 계시하시는 성령의 인격적인 내주하심뿐이다.

===> 2. 참사랑님은 앤드류 머레이의 글을 이렇게 인용하면서도 이해가 안되시나요? "성령은 한 위로서 이 땅위에 알려지지 않으셨다. 신약시대에 이르러 삼위일체가 계시된 것이다." -- 제가 전에 the Spirit을 말하면서 기묘하게도 그 영은 신약시대에만 언급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잘 보십시요. 성경은 성령을 말할때 '영원하신 성령(히9:5)'이라고 말합니다. 영원하신 분이 어느때 계시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나 머레이는 '그 성령'을 말하면서 신약시대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성령이 알려지시고, 삼위일체가 계시되었고, 오순절에 성령의 한 위격이 강림하셔서 성령안에서 두번째 위격인 아들이 우리안에 거한다고 말합니다. 이 성령이 3격만입니까? 그리고 왜 창세기에부터 하나님은 삼위일체하나님이신데 성령이 신약안에서 계시되었습니까? 구약과 신약의 차이를 이해하신다면, 또 고전15:45절의 부활한 그리스도가 생명주는 영이라는 것을 믿는다면, 성령3격만 님안에 들어와 예수님의 대리인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한나님의 댓글)

Hannah 은혜님, 아버지는 아들안에 계십니다. 아들의 인격과 역사 모든 것은 바로 실재의 영, 성령, 그 영으로 믿는이안에 계시는 것입니다. 결국 삼위일체 하나님 전체가 실재의 영, 생명주는 영으로 믿는이 안에 계신것이지요. 님의 가장 큰 오류는 믿는이 안에 오신 성령을 신격의 3위로만 알고 있다는 것을 계속 지적하고있음. 

Hannah 은혜님, 님이 위에 첫번째 한말은 제가 계속 말하고 있는 중점입니다. 생명주는 영, 생명의 영, 살려주는영이 바로 님안에 들어온 성령입니다. 이는 님이 주장하고 있는 신격의 3위만 있는 성령이 아닙니다. 살려주는 영은 부활하신 그리스도 자신이라는 것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십니까(고전15;45)?    2007/08/04

Hannah 예수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들어온 성령이 바로 부활하신 주님 자신의 실재의 영입니다. 님의 말은 주예수님이 죽고부활하실때에만 3위의 성령이 님안에 들어올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전에는 왜 성령이 님 안에 들어올 수 없었는지요?    2007/08/04


===> 3. 참사랑님은 제 글을 인용하셨는데 님이 답을 해주시면 어떨까요?  1) 아버지는 아들안에 아들의 인격과 역사 모든 것을 실재의 영, 성령(한글 개역성경의 '성령'의 의미는 Holy Spirit 이 있고, 대문자 the Spirit 이 있음, 잘 구별해야함), 생명의 영, 살려주는 영이 님 안에 들어왔다고 믿지 않습니까? 님은 성령은 들어왔고 생명주는 영은 못믿겠다 이말이신가요? 그렇다면 성령과 생명주는 영은 어떻게 다릅니까?  2) 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들어온 성령이 바로 부활하신 주님 자신의 실재의 영이라는 것을 믿습니까(요14:16-20), 주는 그 영이시니(고후3:17)라는 말씀을 믿으시는가요? 아니면 무조건 신격의 3위인 성령만 님안에 들어왔다고 믿습니까. 3) 앤드류 머레이가 말하는 요7:39절은 신약에서만 계시되시는 성령, 곧 주 예수님이 죽고 부활한 후에 성령이 강림하시고 믿는이 안에 목마름을 채워준다고 믿으시는지, 아니면 여전히 안에와 위에와 아무 상관 없고 구약에도 믿는이 안에 성령이 들어왔다고 주장하시는지요.


한나님의 관점과 앤드류머레이의 관점은 분명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결과는 비슷해 보여도, 그 방법적인 차이는 서로 용납할 수 없을 지경입니다. 이외에도 전체적으로 리뷰를 해보면, 이런류의 관점의 글들이 수없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앤드류 머레이는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오순절에 성령은 한위격(3격으로만)으로서 강림하셔서 우리안에 거하신다. 
...삼위(3격)이신 성령은 아들을 계시하시기 위해 임재하시며, 그 안에서 아들은 우리안에서 거하시면서 활동하신다.
...성령은 아들의 이름으로 또한 아들을 통하여 한 위격(3격)으로서 강림하셔서 신자들 안에 거하시고 영광받으신 예수님을 그들 안의 현재적 실재로 삼으신다.
헌데, 한나님은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Hannah 은혜님 이미 답은 위에 다 있습니다. 님이 말하는 보혜사 성령이 인성을 가진 부활하신 그리스도라면은 생명주는 영과 동일합니다. <그 영>은 '한 위격'만이 아니라 삼위일체하나님 총체를 말합니다. 그리고 경륜적으로 인성을 가지신것을 포함하지요. 시간이 없어서 간략히 말씀드렸습니다. 아멘.  

Hannah 은혜님, 님이 위에 첫번째 한말은 제가 계속 말하고 있는 중점입니다. 생명주는 영, 생명의 영, 살려주는영이 바로 님안에 들어온 성령입니다. 이는 님이 주장하고 있는 신격의 3위만 있는 성령이 아닙니다. 살려주는 영은 부활하신 그리스도 자신이라는 것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십니까(고전15;45)?    2007/08/04


Hannah 예수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들어온 성령이 바로 부활하신 주님 자신의 실재의 영입니다. 님의 말은 주예수님이 죽고부활하실때에만 3위의 성령이 님안에 들어올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전에는 왜 성령이 님 안에 들어올 수 없었는지요?    2007/08/04

===> 참사랑님은 문자적인 것에만 주의를 기울여 그 내용의 실제는 다 놓치셨군요. 통찰력이 조금 결여된것 같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앤드류 머레이가 '성령은 한 위격' 이라고 말한 것을 님은 '3격으로만'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엔드류 머레이의 글에서 나오는 성령은 이미, <영광을 받으신 후에 성령의 임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순절에 부어주신 새로운 존재라고 말했고, 그 성령은 영광을 받으신 예수님의 영이라고 말했고, 육신을 입으시고 십자가에 못박으신 후 높이 들림 받으신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영이 성령3격만 입니까? 구약의 성령의3격과 동일합니까? 왜 구약에서 성령의 3격은 오순절전에 성령으로 강림하지 못하셨을까요? <머레이가 말하는 성령은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영>이요, 생명의 영입니다. 생명은 아들에게 있습니다(요일5:11-12,골3:4).  구약에서 아버지와 아들을 구분한 예가 있을까요? 다만 예표에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을 말했을 뿐입니다. 아들은 신약의 시작입니다. 앤드류 머레이의 '한 위격'이라는 성령은 그야말로 <아버지와 아들의 모든 것을 포함한 완결된 영으로의 한위격 세번째 위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님이 주장하는 아버지와 아들이 제외된 그런 3위격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령, 그리스도의 영, 생명주는 영, 생명의 영.... 영은 모두 3번째 위격입니다.

은혜
한나님,"우리안에 들어오신분이 3격인 성령님이시다" 라고 말하면 1격과 2격은 없다라는 식으로 오해를 하시는것이신지,아니면 일부러 모함을 하려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분명 하나님은 한분이시데 그분의 일(사역)에 있어서 구분을 말할때 우리안에 계신분은 3격인 성령이라고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del modify 2007/08/16
은혜
하나님의 일(사역)에 있어서 우리안에 들어오신 분은 (구분에 있어서)3격인 보혜사 성령이라고 제가 말하면,님은 (오해인지? 모함인지?) 마치 하나님을 분리된 것처럼 오해?모함?해서 (님의말-우리안에 3격성령님이 계시면 1격과 2격은 없고 3격만 우리안에 들어있습니까?- 라는 식으로)오해?모함?을 하십니다 그려~ del modify 2007/08/16
은혜
그리고 님의 주장은 과정을 거쳐 완결됨을 말할때 삼위일체(성부,성자,성령)의 각각의 구분된 일(사역)의 관점이 아니라,마치 A가 B가 되고 B가 C가 되는 식으로의 포함이라는 방식으로의 변화과정을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구분된 일(사역)>과 <과정을 거친 변화>중에 무엇이 더 성경적 진리에 합당할까요? del modify 2007/08/16
은혜
참고로 고후5장5~9절 말씀을 깊이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del modify 2007/08/16
sonize
참사랑님, 전글에 있는 제 질문에 완곡하게 피하시네요. 안 하셔도 좋습니다. 그런데 또 문제가 있네요. 인용문 중에서 Andrew Murray는 'In Christ Jesus, the second person, the Son came to reveal the Father and the Father dwelt and spoke in Him. Likewise, the Spirit, the third person, del modify 2007/08/16
sonize
comes to reveal the Son and in Him the Son dwells and works in us.' in Him (the Spirit) 성령안에서 아들이 우리안에 거하시고 일하신다. 라고 되있는데 그러면 아버지는 아들안에 거하시고 일하신 것 맞는데 Likewise, 아들은 성령안에 거하시며 우리안에 거하시지 않나요? del modify 2007/08/16
참사랑
ㅎㅎ.sonize님 제가 왜 님을 피해야 할까요? 처음뵙는데, 저에게 선입견이 있어보이십니다. 저는 낮에는 업무중이라 자세히 읽어보고 답변할 시간이 없습니다. 인상이 그랬다면 미안합니다. 헌데, 저는 님의 질문에 워치만니의 <장갑안에 있는 손>으로 답변이 된다고 보는데, 이해를 못하셨나 봅니다. 성령이 우리안에 del modify 2007/08/16
참사랑
계시면, 당연히 그리스도는 장갑안에 계시니, 우리안에 거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니의 비유가 전적으로 설명이 안되겠지만,,전체를 이해하는맥락으로서는 저는 이해가 되는데요 del modify 2007/08/16
sonize
참사랑님 답글 감사합니다. 제게 선입견이 있어 보였다면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님의 답글은 전혀 도움이 안되네요. 님은 '우리가 셩령을 영접할때, 성령이 아들을 계시하시기 때문에 아들은 우리안에 거할수 있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계시'는 이미 존재하는 것을 열어 보여 주는 것이지 거할수 있게 del modify 2007/08/17
참사랑
님도 지방교회 분이신가 봅니다. <안에>를 물질적,공간적 개념으로 이해를 하시는 것같아서요..^^ 님은 <<계시는 이미 존재하는 것을 열어서 보여주는 것이지>>라고 하시는데, 하나님의 무소부재와 편재성에 대해서 너무 과소평가하시는 것이아닐까요? 하나님은 창세세전부터 물질적,공간적 제한이 없으십니다. del modify 2007/08/18
sonize
하는 것이 아니지 않나요? 또 님은 '....앤드루 머레이도 분명하게 저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라고 하셨는데 전혀 다르네요. 머레이는 '아들은 아버지를 계시하시기 위해 오셨고 아버지는 아들안에 사셨고....이와같이 <그 영>도 아들을 계시하시기위해 오셔서 in Him (그분) 곧 그 영안에 아들이 거하시고...'라고 del modify 2007/08/17
참사랑
앤드류머레이가 <그 영>을 삼위의 총합체라고 어디서 얘기하고 있나요? 좀 가르쳐 주실수 있을까요? 분명히, 성령의 오순절의 강림은 한위격(3격)이라고 얘기하는데요..그리고 <안에>에 대한 문제는 별개입니다. 별도로 다루어야 합니다. del modify 2007/08/18
sonize
하네요. 또한 님은 '더구나 총체적인 <그 영>에 대한 것은 아닌데요.' 하셨는데 머레이는 책 제목부터도 그렇지만 <the Spirit, 그 영>이란 단어를 쓰고 있네요. 어찌 되었든 끼어 드는것 보다는 옆에서 지켜보며 배우는 것이 훨씬 더 좋을듯 싶군요. del modify 2007/08/17
참사랑
책 제목이 <그리스도의 영>이라는 것은 성령(3격)을 말합니다. 총합체가 아닙니다. 이것은 상식인데요..왜 그리스도의 영이 성령(3격)인지는 별도의 글을 한번 올리도록 하지요..^^ del modify 2007/08/18
sonize
님의 논리대로라면 the Spirit of Christ는 2격의영이 되어야 상식이지 어떻게 성령(3격)인지 모르겠네요. del modify 2007/08/20
sonize
님의 논리대로라면 the Spirit of Christ는 2격의영이 되어야 상식이지 어떻게 성령(3격)인지 모르겠네요. del modify 2007/08/20
참사랑
아..아직 답변을 못올렸네요..미안합니다. 제가 요새 너무 바빠서요..이번주는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잊어버리면, 나중에라도 꼭 말씀해주세요.^^ del modify 20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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