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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앤드류머레이는 한나님과 다르게 말합니다.(성령강림) 작성자 참사랑
작성일 2007년 8월 15일 조회수 977
첨부파일  

한나님의 관점과 앤드류머레이의 관점이 어떻게 다른지 인용구절을 통해서 제시합니다.

 

(한나님이 이해가 안된다는 댓글)

 Hannah 은혜님, '아버지는 아들안에 계시고, 아들은 성령안에 계시고, 성령은 우리안에 계신다. 라고해야..' 1) 아들은 성령안에 계신다는 성경근거가 무엇인가요? 저는 아버지와 아들은 상호안에 계신 것을 알지만 아들이 성령안에 계신다는 구절은 못봤거든요. 성경은 주예수님이 부활후에 생명주는 영이 되셨다(was made,    2007/08/01


Hannah became)고 말합니다. 님은 성경보다 님의 추측이 우선인것 같습니다. 님은 생명주는영은 살과뼈가 있고 그가 성령(3격)을 보내셔서 믿는이안에 성령이 있고, 부활한 그리스도를 영접하므로 그리스도가 믿는이 안에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님의 삼위일체이해가 도무지 정리가 안됩니다. 그러므로 저는 아버지 하나님은  

 Hannah 믿는이 안에 언제 들어오시느냐고 질문한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성령이 오는데, 그 성령은 3격뿐이라고 하시니, 그렇다면 그리스도가 믿는이 안에 사시는 성경구절 고후13:5, 빌1:21, 갈2:20, 요일5;12 절은 어떻게 설명하시겠느냐고 질문도 했습니다. 은혜님, 다시한번 정리해주시겠습니까.    2007/08/01




(앤드류 머레이의 인용글)

7:39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하나님을 찬양할지니 예수님이 영광을 받으신 것이다. 이제 영광받으신 예수님의 영이 존재하신다. 우리는 그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구약시대에는 오직 하나님의 유일성만이 계시되었다. 성령이 언급될 때 언제나 하나님의 영, 즉 하나님이 행사하시고 계신 능력으로써 언급되었다. 성령은 한 위(位)로서 이 땅위에 알려지지 않으셨다. 신약시대에 이르러 삼위일체가 계시된 것이다. 오순절에 성령은 한 위격으로서 강림하셔서 우리안에 거하시게 되었다. 이것은 예수님의 사역의 결실이다. 우리는 이제 이 땅위에서 성령의 인격적 임재를 얻게 된것이다.


이위(二位)이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들이 오셔서 아버지지를 계시하시고

아버지가 그의 안에 거하시면서 말씀하셨던처럼


삼위(三位)이신 성령은 아들을 계시하시기 위해 임재하시며

그 안에서 아들은 우리 안에 거하시면서 활동하신다.


이는 아들이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신고로 아버지가 아들을 영화롭게 하신 영광이다.

성령은 아들의 이름으로 또한 아들을 통하여 한 위격으로서 강림하셔서 신자들 안에 거하시고 영광받으신 예수님을 그들 안의 현재적 실재로 삼으신다.


이것이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고 말씀하시던 것이다. 영혼의 갈증을 만족시키며 나아가서 그 영혼을 다른 사람들을 소생케 하는 원천으로 만드는 것은


오직 이것, 즉 영광받으신 예수님의 현존을 계시하시는 성령의 인격적인 내주하심뿐이다.




(한나님의 댓글)

Hannah 은혜님, 아버지는 아들안에 계십니다. 아들의 인격과 역사 모든 것은 바로 실재의 영, 성령, 그 영으로 믿는이안에 계시는 것입니다. 결국 삼위일체 하나님 전체가 실재의 영, 생명주는 영으로 믿는이 안에 계신것이지요. 님의 가장 큰 오류는 믿는이 안에 오신 성령을 신격의 3위로만 알고 있다는 것을 계속 지적하고있음.  


Hannah 은혜님, 님이 위에 첫번째 한말은 제가 계속 말하고 있는 중점입니다. 생명주는 영, 생명의 영, 살려주는영이 바로 님안에 들어온 성령입니다. 이는 님이 주장하고 있는 신격의 3위만 있는 성령이 아닙니다. 살려주는 영은 부활하신 그리스도 자신이라는 것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십니까(고전15;45)?    2007/08/04


Hannah 예수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들어온 성령이 바로 부활하신 주님 자신의 실재의 영입니다. 님의 말은 주예수님이 죽고부활하실때에만 3위의 성령이 님안에 들어올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전에는 왜 성령이 님 안에 들어올 수 없었는지요?    2007/08/04




한나님의 관점과 앤드류머레이의 관점은 분명히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결과는 비슷해 보여도, 그 방법적인 차이는 서로 용납할 수 없을 지경입니다. 이외에도 전체적으로 리뷰를 해보면, 이런류의 관점의 글들이 수없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앤드류 머레이는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오순절에 성령은 한위격(3격으로만)으로서 강림하셔서 우리안에 거하신다. 

...삼위(3격)이신 성령은 아들을 계시하시기 위해 임재하시며, 그 안에서 아들은 우리안에서 거하시면서 활동하신다.

...성령은 아들의 이름으로 또한 아들을 통하여 한 위격(3격)으로서 강림하셔서 신자들 안에 거하시고 영광받으신 예수님을 그들 안의 현재적 실재로 삼으신다.




헌데, 한나님은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Hannah 은혜님 이미 답은 위에 다 있습니다. 님이 말하는 보혜사 성령이 인성을 가진 부활하신 그리스도라면은 생명주는 영과 동일합니다. <그 영>은 '한 위격'만이 아니라 삼위일체하나님 총체를 말합니다. 그리고 경륜적으로 인성을 가지신것을 포함하지요. 시간이 없어서 간략히 말씀드렸습니다. 아멘.  


Hannah 은혜님, 님이 위에 첫번째 한말은 제가 계속 말하고 있는 중점입니다. 생명주는 영, 생명의 영, 살려주는영이 바로 님안에 들어온 성령입니다. 이는 님이 주장하고 있는 신격의 3위만 있는 성령이 아닙니다. 살려주는 영은 부활하신 그리스도 자신이라는 것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십니까(고전15;45)?    2007/08/04


Hannah 예수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들어온 성령이 바로 부활하신 주님 자신의 실재의 영입니다. 님의 말은 주예수님이 죽고부활하실때에만 3위의 성령이 님안에 들어올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전에는 왜 성령이 님 안에 들어올 수 없었는지요?    2007/08/04


 Hannah 부활후에 호흡해내신 영(요20;19)과 오순절에 성령이 감림하실때 우리안에, 밖에 부어진 영은 바로 the Spirit 이며, 삼위중 한 위격만이 아니라 삼일하나님 전체입니다. 앤드류 머레이에 말에 의하면, "영화롭게된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영이시지요. 인간들의 인격적 생명이 되실 수 있게 된 영"이십니다.      16:53



이상의 관점의 차이가 발생하는데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설마, 한나님이 어떤글에서 앤드류 머레이의 ‘그리스도의 영’42p~43p페이지를 인용하셨는데, 위의 44p후반절~45페이지 상반절의 머레이의 글은 잘못되었다고 하시지는 않으겠죠?


이상의 차이점을 혹시라도 발견할 수 있는 지혜가 열리신다면, 한나님 안에 계신 보혜사 성령께서 예수님의 대리인으로서 내주하시면서 예수님을 늘 우리 마음에 현존케 하시는 것을 알게 하실것이라 믿습니다.


-참사랑-

참사랑
무더운 더위에 저는 이문제를 주님께 많은 기도를 했으며, 앤드류 머레이,워치만 니,어거스틴의 책들을 주로 많이 살폈습니다. 그중에 <그리스도의 영>은 참으로 많은 은혜와 빛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한나님도 읽어보지 못하셨다면(?) 꼭 한번 일독을 권해드리고 싶고, 다른 분들께도 권하고 싶습니다. del modify 2007/08/16
참사랑
또한, 그리스도의 영을 읽도록 계기를 주신 '형제'님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소감을 말씀드리면, 주님의 성육신,인생,죽으심,부활,영화롭게된 인성,강림,내주하시는 성령,그리스도께서 믿는이들안에 거하심등을 볼때에, 많은 유사점이 발견되고, 신자들의 실질적인 체험에 있어서는 풍성함이 있습니다. del modify 2007/08/16
참사랑
이러한 실질적인 성령의 내주하심이 일상생활화 된다면, 많은 교회들의 은혜가 넘칠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성도들의 점진적인 성화와 구원의 사역에 크게 도움이 되리라고 봅니다. del modify 2007/08/16
참사랑
헌데, 안타깝게도, 앤드류의 글을 살펴본바로는 현재 말씀하시는 <그영>에 대한 신학적 정립이 빗나간 생각이 듭니다. 그로인해, 참으로 귀중한 진리가 많은 성도들에게 빛을 잃은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고, 저의 판단이 틀릴수도 있을것입니다. 한편으로는 그러기를 바라구요. ^^. del modify 2007/08/16
참사랑
또한, 생명주는 영을 삼위의 총체로 보아 그리스도의 구원의 단계적 사역과 성령의 기능까지도 포함시켜 신자들 안에 오게하심으로 공간적으로 이해하기는 편리하지만, 이 부분으로 양태론의 오해를 받게 되고(실적적으로도 상당한 양태론에 접근되어있음), 특히, 성령의 본래의 진면목을 그리스도의 구원의 사역을 강조 del modify 2007/08/16
참사랑
함으로, 약화시키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굳이 성령을 그영이라고 하여 총합체로 안해도, 앤드류의 말을 빌면 성령은 이미, 아버지와 아들의 내적자아의 한위격으로서, 충분히 신자안에서 변호자,전달자로서의 역할을 할수 있는데 이부분을 어떤 연유에서인지 잘못되게 빗나간 것 같습니다. 이것이 저의 부족함으로 del modify 2007/08/16
참사랑
인한 것이라면,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용서를 구하고, 주께서 가르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del modify 200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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