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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모함?은 지방교회측에서 하셨습니다 작성자 은혜
작성일 2007년 12월 5일 조회수 912
첨부파일  

은혜
지방교회에서 주장하는 경륜적인 면에서 하나님이 과정을 거침이(아버지가 아들이되고 아들이 성령이 되었다)는 주장이 성경적인 가르침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지방교회측은 경륜적인 면에서는 변화라는 명목 하에 양태론을 주장하고 있음을 인정하시는지요? del modify reply 2007/12/04
아라우나
존재론적 삼위일체는 경륜적인 삼위일체의 존재 근거이고, 경륜적 삼위일체는 존재론적 삼위일체의 나타남의 근거이다. 삼일성의 내재적인 방면과 경륜적인 방면의 균형잡힌 시각과, 그분의 계획에 따라 사람에게 도달하여 완성하시기 위한 경륜적 삼일하나님의 점진적인 계시들, 경륜적인 면에서의 위격간의 同一視등 del modify reply 2007/12/04
아라우나
제 자신 더욱 빛 비춤이 있기를 원합니다. del modify reply 2007/12/04
형제
은혜님, 본질적인 삼위일체와 경륜적인 삼위일체에 대한 기존의 신학논문들이 일부 인터넷에 소개된 것이 있을 것입니다. 마음을 열고 그런 자료들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지방)교회측은 경륜적인 측면에서 아버지가 아들이 되시고, 아들이 성령이 되셨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제대로 아시고 말씀하시기 바 del modify reply 02:07
형제
랍니다. 과정을 거쳤다는 말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 간에 어떤 변화가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런 표현은 전적으로 예수님이 성육신 이후 입으신 '인성'의 문제입니다. 이 둘을 혼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글을 반복적으로 설명드리자니 인내가 필요하군요. del modify reply 02:09
형제
예를 들어, 아들이 성육신하신 것을 (지방)교회측이 성부가 성자가 되셨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제 2격이 육신을 입으신 것이 성육신입니다. 단, 그 2격 안에는 구별되나 분리되지 않는 1격 3격이 상호내재하십니다. 경륜적인 면에서도 아버지가 아들되셨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 모함은 악의적인 이단감별사들이 임의 del modify reply 02:12
형제
로 지어낸 말입니다. 정리합니다. <성육신을) 1) 아버지가 아들이 되셨다고 한다(모함), 2) 아들이 육신을 입으신 것이다. 그런데 그 아들 안에는 구별되나 분리 안되는 아버지, 성령께서 상호내재하신다((지방)교회측 주장). 1)과 2)는 크게 다른 것이지요. 주님께서 은혜님에게 빛을 비추사 이 둘의 차이를 잘 이해하게 del modify reply 02:15
형제
하여 주소서! 오 주님, 우리 모두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요셉의 창고님 저에게 모함이라고 하시기 이전에

지방교회측의 일관성 없는 주장들을 먼저 검토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지방교회측<요셉의 창고님이 올리신 글>

1. 참기묘해 아버지 아들 성령 셋이나 본질 한 영이실세

   영광일세 하나님 내맘속에 들어와 계서 내 공급되네

2.참 풍성해 성부는 모든 근원 모든 것 주사 누리게 하네

 아 복되네 모든 것 내게 주사 끝없이 써도 여전히 남네

3.참기묘해 성부는 육신입고 아들이 되어 나와 동거해

 참놀라운 십자가 구속으로 죄인이 주와 연합되었네

4.참기묘해 영은 곧 아들의 영 내영에 오사 생명공급되

기쁨일세 영과 영 연합되어 두영이 한영되어 접촉해

5.참실젤세 하나님 모든것이 영안에 담겨 내안에 왔네

기이하네 주 나와 하나되어 그 생명성품 떠나지 않네

후렴 : 삼일 의 하나님 내 모든 것 참기묘한 자랑일세

          신성의 성분 쓰고도 남네 높고 귀한 영광일세.

***** 형제님 저는 지방교회측에서 주장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님들의 글을 인용하여 올렸습니다.

제가 글을 올리면 모함이고/ 지방교회측에서 님들이 글을 올리면 옳고 그럼을 떠나서 아멘이십니까?

님들은 님들의 주장에 대하여 일관성 없는 논리의 주장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나 잘못된 부분에 대하여 해명이 없고 상대방만 오해했다고 몰아 부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진리를 바로 알려고 하는 태도보다는 지방교회의 교리를 변명하는 수준에 불과한 저급한 태도일것입니다. 

형제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방)교회 삼위일체론에는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존재론적'으로 성부가 성자가 되었고 따라서 성부는 더 이상 안 계신다 라고 하는 것이 양태론이단입니다. (지방)교회는 그런 이단사상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del modify 2007/12/06
형제
위 찬송가 가사에 대해서는 별도의 글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del modify 2007/12/06
은혜
지방교회측은 경륜적으로 성부가 성자가 된것은 양태론이 아니라고 가르칩니까? del modify 2007/12/06
그리스도인
삼위일체는 인간의 지성으로 알 수 없는 것인데 설명하려는 것 자체가 우스운 예기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꾸 왜 너흰 그렇게 보느냐, 이단 아니냐는 의심이 드는가 봅니다. 저는 세칭 지방교회에 속한 사람으로서 성부가 성자가 되었다고 믿지 않으면서 동시에 성부가 성자가 되었다고 믿습니다. 위 찬송가를 부를때도 del modify 2007/12/06
그리스도인
동일합니다. 삼위의 면에서 보면 성부는 성부요, 성자는 성자이며, 성령은 성령입니다. 그러나 일체의 면에서 보면 이 셋은 한분입니다. 그런데 셋이면 셋이고 하나이면 하나이지 셋이면서 동시에 하나일 수 있을까요? 완전히 이해할 수 없지만 예수님은 '내가 아버지안에, 아버지가 내안에'로 말씀하셨기에 '상호 내재, del modify 2007/12/06
그리스도인
서로안에 거함'등의 용어가 필요한가 봅니다. 여하튼 저는 위 찬송을 부를 때 아들이 아버지와 함께 오셔서 성육신 되시고 부활하셔서 생명주는 영이 되신 후 내 안에 들어 오셨으며, 이 생명주는 영은 또한 성령과 함께 내안에 오신 것이라 받아들이며 부릅니다. del modify 2007/12/06
그리스도인
아버지가 아들되었다는 말의 의미는 아들은 아버지와 함께 사람으로 오신 분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아버지가 이런 방식으로 아들되지 않으셨다면 우린 결코 아버지의 생명을 우리안에 받아들여 아버지의 자녀로 거듭나지 못할 것입니다. del modify 2007/12/06
형제
(지방)교회측은 '성부가 성자가 되었다'는 말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말한 곳이 있습니까? 경륜적인 방면에서도 성부가 성자가 '되었다'는 말을 하는 것이 (지방)교회 신학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신학자들은 경륜적인 방면에서는 '(위격 간의)경륜적, 기능적인 동일시'라는 신학용어를 사용합니다. 웨민의 개핀 del modify 2007/12/07
형제
교수(장로교신학자), 수원 합동신학원의 박형용 박사(장로교 신학자)-박형룡이 아닌-가 고전 15:45, 고후 3:17 등의 구절을 그렇게 설명합니다. del modify 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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