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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풀러신학교에 제출된 (지방)교회 신앙변증서-삼위일체관련 일부자료 작성자 형제
작성일 2007년 12월 4일 조회수 913
첨부파일  

 

아래 내용은 이 싸이트 '변호와 확증' 풀러관련 메뉴 내용 중에서 일부를 가져온 것입니다. 원문 전체를 읽어보기 원하시면 관련 자료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삼일성의 내재적인 면과 경륜적인

우리의 가르침 중에서 일부 논쟁이 있어 삼일성과 기독론에 관한 논의를 마무리짓기 전에 삼일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인격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상당 부분 떠받치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 가지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중략)


우리가 이른바 일구이언한다고 비판받는 것은 대부분 우리가 신성한 삼일성의 내재적인 면과 경륜적인 모두를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어떤 면에서는 아들께서 아버지라 불리실 있고,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생명 주는 영이시라고 말할 있다고 가르치는 동시에, 아들은 아버지가 아니시고 아들은 영이 아니시며, 또한 영도 아들이나 아버지가 아니시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전반부는 삼일성의 경륜적인 운행을 고려한 것이고, 후반부는 삼일성의 내재적인 존재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위트니스 리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존재론적 삼일성이 그분의 존재를 위한 삼일성의 본질(essence) 관련이 있다면, 경륜적인 삼일성은 그분의 움직임을 위한 그분의 계획과 관련이 있다. 신성한 삼일성의 존재도 필요하고, 신성한 삼일성의 계획도 필요하다. 아버지는 우리를 선택하시고 예정하시는 일을 하심으로 그분의 계획, 그분의 경륜의 번째 단계를 성취하셨지만, 그분은 이것을 아들이신 그리스도 안에서(1:4-5) 그리고 영과 함께하셨다. 이러한 계획이 수립된 , 아들께서 계획을 성취하셨지만 그러나 그분은 아버지와 함께(8:29, 16:32) 그리고 영에 의해(1:35, 1:18, 20, 12:28) 이것을 하셨다. 이제 아버지께서 계획하신 모든 것을 아들께서 성취하신 이후에, 영께서 그분이 성취하신 모든 것을 적용하기 위해 번째 단계 안에서 오셨지만, 그분은 아들로서 그리고 아버지와 함께 이것을 하신다(14:26, 15:26, 고전15:45, 고후3:17). 이렇게 신성한 삼일성의 신성한 경륜이 수행되면서도, 신성한 삼일성의 신성한 존재인 그분의 영원한 동시존재와 상호내재는 손상되지 않은 남아 있고 위험에 빠지지도 않는다.” (오늘날 주의 회복의 주요 항목들에 대한 핵심 요점들, The Crucial Points of the Major Items of the Lord’s Recovery, 영문판, 10)

삼일 하나님께서 생명 주는 영이 되시기 위해 통과하신 과정은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라 경륜적인 문제이다. 하나님의 변화는 오직 경륜적인 면에서 가능하며, 본질적인 면에서는 불가능하다. 우리 하나님은 본질에 있어서 변하시지 않는다.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그분은 본질에 있어서 동일하시다. 그러나 삼일 하나님은 그분의 경륜 안에서 과정을 거치셨다는 의미에서 바뀌셨다. 처음에는 오직 하나님이셨던 그분께서 하나님-사람이 되셨다. 그분께서 오직 하나님이셨을 때에는 그분께 인성이 없었다. 그러나 그분께서 하나님-사람이 되심으로 바뀌셨을 그분의 신성에는 인성이 더해졌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본질에 있어서 바뀌셨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반대로 그분은 단지 그분의 경륜 안에서, 그분의 분배 안에서만 바뀌신 것이다. 하나님은 그분의 경륜 안에서 바뀌셨으나, 그분의 본질 안에서는 결코 바뀌시지 않았다. 비록 하나님께서 그분의 경륜 안에서 바뀌셨다 할지라도 그분은 이상 경륜적으로 바뀌시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그분은 동일할 것이다.” (신약의 결론, The Conclusion of the New Testament, 성령, 193)

 

(중략) 인용문 번째 글에서 하나님께서 변화를 경험하시고 과정을 거치셨다는 위트니스 리의 언급을 특별히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그는 바로 이것 때문에 거듭 공격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그의 언급을 글의 전체 맥락에서 본다면 그의 이해가 균형잡혀 있다는 것을 있습니다. 진리는 말로 설명할 없는 비밀이므로 어떻게 그러한 일이 가능한지를 충분히 헤아릴 수는 없으나,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내재적 존재에 있어서는 변화되지 않으시지만 그분의 경륜적인 운행에 있어서는 성육신과 인간 생활과 죽음과 부활을 거치셨고 지금은 생명 주는 영으로서 그분의 믿는 이들 안에 거하신다는 것을 모두 인정합니다.

분명한 것은 삼일 하나님에 대한 어떤 사람의 가르침이 삼일성의 내재적인 방면과 경륜적인 방면을 포함한다고 해서 이것이 일구이언한다는 정죄의 화살을 맞을 근거가 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며, 오히려 이것은 그의 가르침이 정통적인 가르침의 정수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음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삼일성의 내재적인 방면과 경륜적인 방면은 서로를 무효화시키거나 서로 모순되지 않으며, 성경 자체의 균형을 보존합니다. 위대한 교회 역사가인 필립 샤프(Philip Schaff) 다음과 같이 심지어 니케아 교부시대부터 딜레마가 신실한 학자들을 난처하게 왔다고 말합니다.

 

니케아 교부들의 적지 않은 부분이 의심할 여지 없는 삼신론의 색채를 띄지만, 이것들은 사벨리우스주의적인 개념을 담은 그들 자신의 다른 글에 의해 상쇄된다. 그러므로 그들의 입장은 이들 극단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다고 간주할 수밖에 없다.” (History of the Christian Church, vol. 3, [Grand Rapids, MI: W. B. Eerdmans, 1910], 674) (후략)

 

 

은혜
지방교회에서 주장하는 경륜적인 면에서 하나님이 과정을 거침이(아버지가 아들이되고 아들이 성령이 되었다)는 주장이 성경적인 가르침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지방교회측은 경륜적인 면에서는 변화라는 명목 하에 양태론을 주장하고 있음을 인정하시는지요? del modify 2007/12/04
아라우나
존재론적 삼위일체는 경륜적인 삼위일체의 존재 근거이고, 경륜적 삼위일체는 존재론적 삼위일체의 나타남의 근거이다. 삼일성의 내재적인 방면과 경륜적인 방면의 균형잡힌 시각과, 그분의 계획에 따라 사람에게 도달하여 완성하시기 위한 경륜적 삼일하나님의 점진적인 계시들, 경륜적인 면에서의 위격간의 同一視등 del modify 2007/12/04
아라우나
제 자신 더욱 빛 비춤이 있기를 원합니다. del modify 2007/12/04
형제
은혜님, 본질적인 삼위일체와 경륜적인 삼위일체에 대한 기존의 신학논문들이 일부 인터넷에 소개된 것이 있을 것입니다. 마음을 열고 그런 자료들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지방)교회측은 경륜적인 측면에서 아버지가 아들이 되시고, 아들이 성령이 되셨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제대로 아시고 말씀하시기 바 del modify 2007/12/05
형제
랍니다. 과정을 거쳤다는 말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 간에 어떤 변화가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런 표현은 전적으로 예수님이 성육신 이후 입으신 '인성'의 문제입니다. 이 둘을 혼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런 글을 반복적으로 설명드리자니 인내가 필요하군요. del modify 2007/12/05
형제
예를 들어, 아들이 성육신하신 것을 (지방)교회측이 성부가 성자가 되셨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제 2격이 육신을 입으신 것이 성육신입니다. 단, 그 2격 안에는 구별되나 분리되지 않는 1격 3격이 상호내재하십니다. 경륜적인 면에서도 아버지가 아들되셨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 모함은 악의적인 이단감별사들이 임의 del modify 2007/12/05
형제
로 지어낸 말입니다. 정리합니다. <성육신을) 1) 아버지가 아들이 되셨다고 한다(모함), 2) 아들이 육신을 입으신 것이다. 그런데 그 아들 안에는 구별되나 분리 안되는 아버지, 성령께서 상호내재하신다((지방)교회측 주장). 1)과 2)는 크게 다른 것이지요. 주님께서 은혜님에게 빛을 비추사 이 둘의 차이를 잘 이해하게 del modify 2007/12/05
형제
하여 주소서! 오 주님, 우리 모두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del modify 2007/12/05
은혜
형제님, 1)위의 내용을 살펴보면 님이 주장하시는 제2격이 육신을 입으셨다는 내용과는 확연히 다른것 같군요. 위 글은 2격(아들)이 육신을 입었다고 한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육신을 입으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경륜적안에서 변화 되어 바뀌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del modify 2007/12/05
은혜
2)또한 위글에서< 이제 아버지께서 계획하신 모든 것을 아들께서 성취하신 이후에, 그 영께서 그분이 성취하신 모든 것을 적용하기 위해 세 번째 단계 안에서 오셨지만,> 여기에서 삼일 하나님(아버지,아들,성령)이 적용되는 것인지요? 그렇다면 그영의 세번째 단계는 삼위의 3격 성령입니까? 아니면 2격 그영입니까? del modify 2007/12/05
은혜
지방교회측에서 주장하는 삼일하나님(아버지,아들,성령)께서 경륜적으로 아버지는 계획하시고/ 아들은 성취하시고/ 그영은 적용하신다/라고 하는것이 지방교회의 교리적인 주장이 아닌지요? 그렇다면 여기서 <그영>은 삼일하나님(아버지,아들,성령)에서 성령을 말하고 있지 않느냐는 말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del modify 2007/12/05
은혜
또, 3)위 글에서 <아들은 아버지가 아니시고 아들은 그 영이 아니시며, 또한 그 영도 아들이나 아버지가 아니시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에서 <<그영>>은 구별된 삼위(아버지,아들,성령)에서 성령을 말함이 아닌지요? 1),2),3)세가지의 질문에 성의있는 답변 바랍니다. del modify 2007/12/05
형제
1) '하나님'이 육신을 입으셨다는 말은 '성부'가 육신을 입으셨다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 그러면 오직 성부만을 가리킨다는 선입관이 그런 오해를 가져온 것입니다. 성자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육신을 입으셨다는 말은 1차적으로 성자(2격)가 육신을 입으신 것을 가리킵니다. 그러나 성자 안에 1, 3격이 del modify 2007/12/06
형제
동시존재하시니 '하나님'이 육신을 입으셨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오직 1격만을 의미하는 성부가 육신을 입었다는 오해와는 큰 차이가 있지요. del modify 2007/12/06
형제
2) 성부는 계획하시고, 성자는 성취하시고, 성령은 적용하신다는 말입니다. 세번째 단계는 2격도 3격도 아니고 <1,3격이 내재하는 2격>, 또는 <1,2격이 내재하시는 3격>이십니다. 은혜님이 말하는 성령은 1, 2격이 제외된 3격만인 성령이라는 점에서 위 제 설명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del modify 2007/12/06
형제
3) 맞습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1,2격이 제외된 3격만의 성령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1, 2격이 상호내재하시는 3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del modify 2007/12/06
은혜
형제님은 앞에서 <그영>은 1격과3격이 상호내재하는 2격인 그리스도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여기서는 그영이 1,2격이 상호내재하시는 3격 성령 이라니요?)형제님의 말은 전혀 일관성이 없군요. del modify 2007/12/06
그리스도인
글쎄요. 아마도 그영을 말할때 어떤 분을 중심에 두느냐에 따라 다르게 표현될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신학을 모르는 사람인지라, 그영을 칭할때 1,2격이 상호내재하는 3격 성령을 의미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때도 있고, 또는 1,3격이 상호 내재하시는 생명주시는 영(2격)을 의미하는 것으로 받아 들일 때도 있습니다만.... del modify 2007/12/06
은혜
그리스도인님 <그영>을 말할때, 성경에서 어떤때에는 3격 성령으로 받아들이며, 또 어떤때는 2격으로 받아 들이시는지요. 두 부분을 성경말씀을 근거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del modify 2007/12/06
그리스도인
먼저 제 이해는 완전하지 않기에 다른 이해를 갖고 있는 지체를 판단, 정죄할 맘 없습니다. 허나 저 또한 자유를 누리고 싶습니다. 2격과 3격 구별을 의식하지 않을 때가 많지만 구별에 유의하는 구절의 한 예를 든다면, 고후3:17의 그 영은 3격을 포함한 2격으로, 갈3:3의 그 영은 2격을 포함한 3격으로 이해합니다. del modify 2007/12/09
형제
일관성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구절에서 쓰인 그영에 대한 설명을 은혜님이 임의로 일반화 해서 말함으로 그렇게 느껴질 뿐입니다. del modify 2007/12/07
형제
어떤 때 2격이고, 어떤 때 3격인지는 구체적인 구절과 전후 문맥을 통해 파악해야 합니다. 모든 경우가 그렇다고 말할 수는 없으나 서신서에서 'the Holy Spirit'이라고 콕 찍어 말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생명주는 영이신 부활하신 그리스도(1,3격이 함께 하시는 2격)인 경우가 많습니다. del modify 2007/12/07
은혜
형제님께서 그영이< 서신서에서 'the Holy Spirit'이라고 콕 찍어 말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생명주는 영이신 부활하신 그리스도(1,3격이 함께 하시는 2격)인 경우가 많습니다.>라고 하셨는데,<그영>이 2격으로 쓰인 많은 경우의 구체적인 말씀들을 제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del modify 2007/12/07
은혜
그리고 성경 말씀에서 우리안에 오신분이 약속하신 보혜사 3격인 성령(the Holy Spirit)라고 한 말씀들에 대해서는 지방교회측은 어떻게 설명하시는지요? del modify 2007/12/07
은혜
형제님은<아버지는 선택하시고,아들은 성취하시고,그영은 적용하신다>에서 그영이 3격이신 성령이라고 하셨습니다./또한 <과정을 거침에 있어서 아들이 생명주는 2격인 그영이 되었다>라고 하셨습니다.그렇다면 님의 논리에 의하면 아들이 성령이 되었다는 논리가 아닌지요?<적용하는 그영>과<생명주는 그영>이 무슨차이죠? del modify 2007/12/07
은혜
형제님은 두가지의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1번째는 <아들>이 과정을 거쳐서 생명주는 영이된 2격<그영>(1격,3격포함)이다.2번째는 우리에게 도달하시고 적용하는 분은 3격<그영>(1격,2격포함)이다."라고 자신의 말에서도 일관성이 전혀 없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del modify 2007/12/07
형제
먼저 양해를 구합니다. 1) 그영이 2격으로 쓰인 경우, 3격으로 쓰인 경우...를 따지는 저의 언급은 이 시점에서 보류하겠습니다. 그영은 1격, 2격, 3격을 다 포함한 영이십니다. 2격이냐, 혹은 3격이냐 하는 문제는 어느 위격을 강조하는가 하는 문제인데 혼란을 줄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그영은 삼위가 다 포함된 영이 del modify 2007/12/08
형제
시다 라는 점만 붙드시기 바랍니다. 2) 우리 안에 오신 분이 보혜사 3격이시라는 말씀이 구체적으로 어디입니까? 3격이라면...2격은 안 오셨나요? 3) 상반된 주장이 아닙니다. 고전 15:45이 아들이 그영(생명주는 영) 되심을 말하는 것 맞습니다. 아들이 성취한 것을 그영이 우리에게 적용하는 것 또한 맞습니다. del modify 2007/12/08
형제
아들(2격)이 성령(3격)이 된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존재론적으로는 영원토록 구별됩니다. 그러나 기능상으로는 '동일시'되기도 합니다. del modify 2007/12/08
그리스도인
은혜님의 질문에 저는 대답을 드렸으니 이제 은혜님의 답을 청해봅니다. 제 안에 거하시는 2격영과 3격영 중 어느분이 저를 거듭나게 하며 생명을 주십니까? 다른 한 분은 어떤 일을 하십니까? 또 한 아기가, 아들이 영존하시는 아버지가 아닙니까? del modify 2007/12/09
은혜
그리스도인님, 먼저 한분 하나님의 구분적인 일(사역)에 있어서 삼위(아버지,아들,성령)에서 <아버지로부터~ 아들에 의해서(통하여)~보혜사 성령이~우리안에 오심>을 말할때 분리적인 잣대의 고정관념을 버리시고 보시길 바랍니다.(성령만 우리안에 오셨냐?는 질문자체가 분리적인 관념에서 나오는 질문입니다) del modify 2007/12/10
은혜
그리스도인님, 지금까지의 토론을 계속해서 읽어 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저는 지금까지 한분 하나님의 구분된 일(사역)에 있어서 삼위(아버지,아들,성령)으로 우리에게 나타내 보이셨다고 누차 말씀드렸으며, 또한 일(사역)에 있어서 아버지로부터~아들에 의해서(통하여)~보혜사 성령이 우리안에 오셨다고 밝혀 드렸습니다. del modify 2007/12/10
그리스도인
분리적인 잣대라는 말의 의미를 완전히 알수는 없으나, 저도 아버지로부터~아들에 의해서(통해서)~보혜사 성령이 제 안에 오심을 믿습니다. 물론 ' 아버지로부터~아들에 의해서(통해서)~보혜사 성령이 오심'에 대해 이해한 정도나 은혜님과 제가 다를 수 있지만 말입니다.인간의 말은 서로가 100%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del modify 2007/12/11
은혜
님께서 성경을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삼위(아버지,아들,성령)이 한분이심을 여러 말씀을 통하여 계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분에 있어서는 삼위(아버지,아들,성령)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시며,구분된 일(사역)으로써 (아버지)를 본사람은 아무도 없지만,(아들)을 통하여 아버지를 나타내셨고, del modify 2007/12/10
은혜
아들은 승천 하셨지만, 우리에게 약속하신 보혜사 (성령)으로 인치시며, 성령으로 말미암아 주님이 다시오시는 그날까지 우리에게 아버지와 아들을 증거하시며 우리를 인도하실 것입니다.한분 하나님의 구분된 일(사역)에 의해서 우리에게는 아버지가 있고 주(아들)가 있으며,성령이 있습니다 del modify 2007/12/10
그리스도인
위 두 댓글에도 아멘입니다. del modify 2007/12/11
은혜
한분 하나님의 일(사역)에서 아버지가 없이는 아들을 (이땅에) 보내실수가 없고,아들이 없이는 (우리안에) 성령이 들어오실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아버지께로 갈자가 없지요? 이것이 한분 하나님의 구분된 일(사역)의 방면입니다. del modify 2007/12/10
은혜
그리스도인님은 아버지가 님안에 계시지 않습니까? 물론 님안에 아버지가 계신다고 말을 하겠죠. 그러나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아버지께로 갈자가 없습니다. 님은 시간안에서 아버지께로 갔습니까? 아버지를 보았습니까? 조금있으면 아버지를 보시겠지요? 아직은 아니지 않습니까? 아들은 어떻습니까? 마찬가지죠? del modify 2007/12/10
은혜
조금있으면 승천하신 아들을 곧 만나시게 될 것입니다.이것이 한분 하나님의 구분된 일(사역)에 있어서(아버지,아들,성령)이십니다.그리스도인님에게 한가지 물어 보겠습니다.승천하셔서 보좌 우편에 대제사장으로 계신(예수님)과/ 우리안에 오신 보혜사 성령(그영)과 구분적인일(사역)에 있어서 똑 같습니까?다릅니까? del modify 2007/12/10
그리스도인
위 세개의 댓글에도 아멘합니다. 좋습니다. 구분에 있어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다릅니다. 그러나 이는 '구분에 있어서'라는 인간의 개념이 도입된 것입니다. del modify 2007/12/11
은혜
우리가 복음(예수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믿을때 성령을 받는것이(갈3:1-3) 구분적인 일(사역)의 방면에서 (3격 보혜사 성령)이십니까? 아니면 지방교회측에서 주장하는 과정을 거치고 완결된 (2격그영) 입니까? del modify 2007/12/10
그리스도인
구분적인 일에서 3격 보혜사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이 아닙니다. 2격 그영도 받았습니다. 구분적인, 분리적인, 경륜적인 등의 인간 용어를 배제하고 답해보십시오. 그러면 형제님안에는 그리스도가 없습니까? 생명주는영이 없습니까? 오직 보혜사 성령만 있습니까? 교리와 신학 용어 배제합시다. 성경이 하는 del modify 2007/12/11
그리스도인
말로 말해봅시다.^^ 그래야 서로 오해가 없을 것입니다. 다른 용어들은 서로 받아들이는 개념의 정도와 폭이 다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성경은 믿는 이안에, 그리스도가, 성령이, 그영이 거하신다고 합니다. 이들중 누가 제게 생명을 주며, 제 안에 그리스도의 풍성을 실제화 시키는 것입니까? 인내를 갖고 답해 주시 del modify 2007/12/11
그리스도인
길 청합니다. 저는 신학을 모르며 다만 성경이 말하는 바만을 붙잡으려는 무지랭이입니다. 아 이렇게 질문해 볼 수도 있겠네요? 구분적인 일에서 은혜님 안에는 그리스도와 그영이 없습니까? 오직 보혜사 성령만 있습니까? del modify 2007/12/11
은혜
그리스도인님,제가 서두에(성령만 우리안에 오셨냐?)라는 질문은 분리적인 잣대의 고정관념이라고 미리 말씀을 드린것 같군요.그리스도인님 하나님은 구분에 있어서삼위(아버지,아들,성령)인 한분 하나님이십니다.세분하나님이 아님을 깊이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del modify 2007/12/12
그리스도인
저는 분리적인 잣대라는 말의 의미를 모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저도 하나님이 삼위인 한분임을 알고 있습니다. del modify 2007/12/12
은혜
그리스도님은 세분이라는 이라는 고정관념 때문에 세분을 하나로 어떻게 해서든지 묶어 볼려는 것이 아닌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방교회측은 경륜적으로 (아버지,아들,성령)=그영이라는 주장을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del modify 2007/12/12
그리스도인
저는 세분을 묶는 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다만 성경이 말하는 바를 말하고 싶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한분이심도 말하고 또 세분이심도 말합니다. 저는 셋이면서 한분이신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아들 하나님도 제 안에 계시고, 성령 하나님도 제 안에 계신다고 합니다. 은혜님 안에는 성령님이 계십니까? del modify 2007/12/12
그리스도인
그리스도도 계십니까? 그영도 계십니까? 성경은 계신다고 말하는데, 은혜님은 어떻게 대답하시렵니까? del modify 2007/12/12
은혜
그리스도인님,님의 질문의 답변은 (히8:1)(행1:8-9)(행2:22-36)(행5:29-32)(고후5:5-6)(엡3:16-17)으로 답변드립니다.말씀을 깊이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del modify 2007/12/13
형제
은혜님은 님 안에 3격 성령만 계신지, 아니면 2격 그리스도도 계신지를 명확하게 밝히실 필요가 있습니다. 만일 2,3 격 둘 다라면 어떻게 그것이 가능했는지를 겸하여 설명해야 할 것입니다. del modify 2007/12/13
은혜
형제님,위에서 그리스도인님께 답변드린 말씀들을 깊이 묵상해보시고 깨닫기 바랍니다. del modify 200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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