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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요7:39절 작성자 은혜
작성일 2007년 12월 13일 조회수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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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이것은 예수님께서 자기를 믿는 사람들이 장차 받을 성령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아직 영광을 받으시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아직은 성령이 계시지 않았습니다.

 39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39 (But this spake he of the Spirit, which they that believe on him should receive: for the Holy Ghost was not yet given; because that Jesus was not yet glorified.)-kjv

 39 By this he meant the Spirit, whom those who believed in him were later to receive. Up to that time the Spirit had not been given, since Jesus had not yet been glorified.-niv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심에 있어서 우리는 성경에서 세 방면의 하나님을 알수가 있다.

하나님은 한분이신데,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의 일(사역)은 세 부분으로 우리에게 나타나신바 되셨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에게 나타내 보이신 세 방면의 하나님을 삼위일체 하나님이라 부른다.(아버지,아들,성령)

우리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늘보좌에 계신 분을 아버지라 부르며

이땅에 나타나시고 육신을 입으신 분을 주 예수 그리스도라 부르며

우리안에서 보증으로 인치시고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을 성령이라 부른다.

이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님 한분께서 우리를 향하신 일(사역)의 세 방면이시다(삼위일체)

 

구약에는 아버지께서 아들을 보내시겠다고 말씀하셨고 말씀대로 아들이 왔다

신약에서는 아들께서 성령을  보내시겠다고 말씀하셨고 말씀대로 성령이 왔다

아들은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며 성령은 아들의 이름으로 왔다

또한 성경은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안에 계신다고 말씀하신다

이 모든것이 우리에게 하나님은 한분이심을 믿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사역)에 있어서는 뚜렷한 세 방면의 구분을 나타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세분(삼신)으로 오해하기도 하고 잘못 해석하기도 한다

요한복음 7:39은 하나님께서 세방면으로 나타내 보여주시는 일(사역)의 관점에서 보아야 성경적으로 하나님을 오해하지 않을수 있다

성경에서  우리를 그릇이라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성부,성자,성령)을 볼수있다

아버지-그릇을 빚어시는 토기장이

아들-그릇을 정결케 하시는 구원자

성령-그릇 안에서 인도하시는 보혜사

 

요한복음 7:39 말씀은 앞으로 예수를 믿는자가 받을 성령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성령이 없었다

성령이 어디에/누구에게 없었단 말인가?

분명 요7:39은 예수를 믿는자가 받을 성령이라 말씀하셨고,

 예수께서 영광을 받지 못하셨기 때문에

아직 성령이 없었다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의 일(사역)은 육신에 죄를 정하시고 그의 피로 죄를 정결케 하는일을 하시고 부활하시어 하나님 우편에 계신다-(예수님은 죽고부활하심으로 신령한 몸으로 영광을 받으셨다-고전15:45)

예수님의 일(사역)은 우리의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영광을 받으셨다.(히1:3)

예수를 믿는것은 우리의 죄가 정결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를 믿어 죄사함을 얻게되면 성령을 받는 것이다(행2:38)

요7:39에서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고로-는

아직 예수님께서 육신의 몸으로 살아계셔서 우리들의 죄를 정결케 하지 않으셨다는 것이다

우리를 그릇으로 비교해 보자.

토기장이신 하나님이 그릇을 만들었다(그릇이 죄로  더럽게 오염이 되었다)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죽으심으로(보혈로) 씻으셨다(그릇이 정결케 되었다)

보혜사이신 성령께서 우리안에 인침으로 들어오셨다(그릇에 보배를 담았다)

 

요7:39에서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셨다는 것은 - 아직 주님이 이땅에서의 일(사역)을 다 이루지 못하신 것이며

주님의 일(사역)이신 죄를 정결케 하시는 일을 하지 않고는 예수를 믿는자들이 성령을 받을 수 없는 것이다.

 

요7:39에서 아직 성령이 계시지 않았다는 것은

요7:39의 시점에서 볼때 예수님의 일(사역)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예수를 믿는자들이 받을 성령임에 분명하며

성령이 계시지 않는 대상은

예수를 믿는자들(저희)에게 성령이 아직 계시지 않았다는 것이 분명하다

형제
"for the Holy Ghost was not yet given; because that Jesus was not yet glorified.)-kjv" 에서 'given'은 헬라어 원문에는 없는 것입니다. 후대에 번역자들이 임의로 끼워넣은 것이라서 '이탤릭체'로 되어 있습니다. 개역성경에서 '저희에게'에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은혜님은 이처럼 원문에 없는데 끼워넣은 구절을 토 del modify 2007/12/13
형제
대로 이론구성을 하셨네요. 원래 원문대로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성경해석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del modify 2007/12/13
형제
결론적으로, 그릇인 은헤님 안에는 누가 계십니까? 아래 질문에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그릇인 님 안에는 성령(3격)만 계십니까? 2격은 안 계십니까? del modify 2007/12/13
형제
제가 질문한 이 부분은 아마도 은혜님이 가장 답변하기 곤란한 부분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 주제(삼위일체)에 대해 더 토론을 지속시키기 원하시면 피하지 마시고 반드시 답변하셔야 합니다. 오늘 날 수 많은 분들이 바로 이 점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 지난 10년 동안 인터넷 상에서 싸워왔다 del modify 2007/12/14
형제
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인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려면 그리스도 자신이 생명으로 우리 안에(영과 마음 안에) 들어 오셔야 하는데...기존 신학은 이것을 교리적으로 막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에 대한 양면성을 성경은 말하나 이분들은 그 중 하나만 주장하고 다른 하나를 배척합니다. 은혜님도 그런 범주에 속 del modify 2007/12/14
형제
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자신이 생명으로 사람 안에 내주하신다는 이 진리는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이고 사람의 아들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았던 진리입니다(엡3:3-6, 골1:25-27). del modify 2007/12/14
형제
자신의 교리를 체계화하기 위하여 성경의 어느 한 구절이라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성경 말씀이 다 하나님 말씀이고 다 믿어야 할 대상입니다. del modify 2007/12/14
형제
은혜님은 이 토론이 더 전진하기 원하시면 위 질문에 대해 반드시 답변해야 합니다. 다시 묻습니다. 그릇인 님 안에는 성령(3격)만 계십니까? 2격은 안 계십니까? del modify 200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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