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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고후5:5-9절 작성자 은혜
작성일 2007년 12월 13일 조회수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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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5:5~9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6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9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이 말씀은 우리에게 구분된 삼위일체 하나님의 일(사역)의 방면을 잘 보여준다

하나님은 한분 이시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일(사역)의 방면에 있어서 각각의 뚜렷한 구분된 삼위일체 하나님을 볼수가 있다.

성경에서 1격 2격 3격의 하나님은 구분에 있어서 뚜렷한 일(사역)과 뚜렷한 장소가 각각  구분됨으로 우리에게 계시 하셨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보좌 우편에 계신 아들

성도들 안에 계신 성령

분명 사도바울은 우리가 몸에 거할때는 주와 따로 거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분명한 구분의 방면에 있어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에 대한 부분이다.

 

그러나 지방교회의 주장은

과정을 거치고 완결된 삼일 하나님 이라는 교리적인 색안경을 끼고 있으며

구분적인 방면의 하나님을 과정을 거친 하나님의 교리적인 주장으로 성경구절을 곡해하며(요7:39)

구분된 방식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진리를 믿고 말하는 사람에게 이단사상이라고 오히려 모함을 하고 있다

성경은 구분된 일(사역)방식의 하나님으로 우리에게 하나님과 아들과 성령을 끊임없이 말씀하시고 계신다

 

그러나 지방교회의 교리적 삼일 하나님은

삼위일체의 구분된 방식의 하나님이 아닌

과정을 거쳐 완결된 방식의 하나님을 강조하며 주장하고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일(사역)에 있어서 구분됨과/

지방교회의 교리적인 주장인 과정을 거치고 완결됨은 크다란 이견이다.

 

지방교회의 주장 가운데

"삼일하나님은 구분은 되나 분리는 되지 않는다" 라는 주장을 언급할때

여기서 말하는 구분은 과정을 거쳐 완결됨을 말하는 구분이라는 식의 주장이다

하나님이 사람이되시고 (죽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어) 생명주는영(성령)이 되시고 우리안에 들어오셨다(구분된 삼일 하나님-지방교회의 주장)

지방교회의 주장에는 1격2격3격의 구분된 하나님을 말하기 보다는

하나님이 과정을 거치면서 1격2격3격을 포함하여 상호내재라는 논리로

구분의 방식이 아닌 상호내재의 포함의 방식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실재로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다

실재로 예수님은 살과뼈가 있는 몸으로 부활승천하시고 보좌 우편에 계신다

실재로 성령이 우리안에서  보증과 보혜사로 거하신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신 일(사역)의 구분적인 방면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형제
은혜님 안에는 요한 일서 5:12가 말하고 있는 '아들 하나님'은 안 계시지요? 어떻습니까? del modify 2007/12/14
은혜
모함?도 여러 가지로 하십니다.형제님은 눈가리고 아~옹~ 하십니다.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무엇인지 모르고 하시는 말씀이신지요? 토론하시는 형제님의 양심을 돌아보심이 더 좋을듯 하네요... del modify 2007/12/14
형제
이번에는 반대로 질문합니다. 은혜 님 안에 요일 5:12가 말하는 아들 하나님이 계십니까? 그렇다면 어떻게 그것이 가능했지요? 답변은 간단히 그렇다, 아니다 둘 중에 하나면 족합니다. 그 결과에 따라서 좀더 추가적인 질문을 할 것입니다. del modify 2007/12/15
은혜
위에서 요일5:12절에 관하여 답변을 올려놓았으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del modify 200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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