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memberdaum cafee-mail
로고
아이디
비밀번호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more
more
Home > 토론방
 
글제목 (한나님께)드리는 질문3가지(한위격은 총합체다?) 작성자 참사랑
작성일 2007년 8월 19일 조회수 1,639
첨부파일  

 

한나님의 글은 잘 읽어보고 있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대화가 겉돌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해서, 저의 이해를 위해서 몇가지 질문을 드립니다.


먼저, 한나님은 아래의 댓글에서

“ Hannah 앤드류 머레이의 '한 위격'이라는 성령은 그야말로 <아버지와 아들의 모든 것을 포함한 완결된 영으로의 한위격 세번째 위격을 말하는 것입니다.> 참사랑님이 주장하는 아버지와 아들이 제외된 그런 3위격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령, 그리스도의 영, 생명주는 영, 생명의 영.... 영은 모두 3번째 위격입니다.“   라고 하시는데,


윗글이 잘 이해가 되지않는군요. 한나님은 ‘한위격’라고 말씀하시면서 결국, 1격,2격을 포함함으로 1격+2격+3격=3격?이라는 논리를 말씀하시는군요.

1. 그리스도가 부활전에는 1격,2격,3격이 별도로 구분되어 계시다가 부활후에는 1격+2격+3격+살과뼈가 있는 영화롭게된 인성=한위격(3격?)이 되었고, 그 총합체인 새로운 3격(??)이  믿는이들안에 들어왔다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또 한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한나님과 은혜님의 댓글에서도 토론하고 있는것이기는 합니다만,


 은혜 (구분에 있어서) 한나님 안에 살과뼈가있는 그리스도가 계십니까? 아니면 살과뼈가 없는 보혜사 성령이 계십니까? (분리적인 방면을 말함이 아니라/구분적인 방면을 말하고 있습니다)     2007/08/17


 은혜 생명주는 영이신 그리스도는 (살과뼈가있는 몸)으로 영광을 받았습니다. 우리에게 임하신 보혜사 성령은 살과뼈가 없지요? 님은 살과뼈가 있는 생명주는 영이신 그리스도와 살과뼈가 없는 보혜사 성령을 어떻게 설명을 하실수 있나요?     2007/08/17


 Hannah 은혜님 솔찍히 저는 님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생명주는 영>이 살과뼈가 있는 영이고,, 영광을 받으신 부활하신 생명주는 영은 믿는이 안에 없고, 살과 뼈가 없는 보혜사 성령이 계시는데.....이런 궤변이 성경에 어디 나오는지 또 어떤 신학자가 말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생명주는 영을 3격인 성령을     2007/08/17

 Hannah 포함한 삼위일체하나님 전체라고 알고 있습니다.     2007/08/17


한나님안에 총합체인 새로운 한위격(3격?)이 들어오셨다면,

2. 살과뼈가 있는 그리스도(인성을 취하셨음으로)가 한나님안에 들어오셔서 계신다는 얘기가 되는데 맞습니까?


3.만일, 들어오신 그리스도의 영화롭게된 인성이 살과뼈를 가진 그리스도가 아니라면, 믿는이들안에 들어오신 그리스도의 인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꼬~옥 이 3가지 질문에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을 들어본 이후에야,  한나님의 질문들에 답변이 될것 같아 드리는 질문입니다.

Hannah
주예수여... 오늘아침 당신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앞에 담대히 나아갑니다. 어둠과 사망의 그늘이 없이 빛가운데 거하게하시며 열린하늘을 갖게하소서. 주여, 우리가 영으로 돌이킬때마다 우리에게 주신 영은 능력의 영이며, 사랑의 영이며, 맑은 생각의 영인것을 인하여 감사합니다. 아멘 del modify 2007/08/20
참사랑
윗글에서 (4격?)은 삭제했습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요. 기존의 3격과 구분하기 위해서 4격?으로 표현을 했는데, 이런 용어는 서로가 쓰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기위해 수정했습니다. 아뭏튼 3격=3격+?이 되는 것이네요. <부활전후의 3격은 다르다>라는 것이구요.이것만 추후 입증하면 될듯.. del modify 2007/08/20
Hannah
1.믿는이가 아버지를 모든일의 시작과 생명의 근원으로 누리고,아들을 화해제물로,생명으로 누리는 것은 우리에게 도달하신 그 영으로 말미암습니다. 하나님은 삼일(삼위일체)하나님으로서 아버지와 아들 성령의 3위격외에는 없지요. <4격? >이러한 단어를 쓰는것은 기독(교)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이는 삼일하나님을 체험 del modify 2007/08/20
Hannah
적으로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실제를 사람안으로 분배해 넣는것은 성령의 역사이지요. 성령은 참으로 신비롭습니다. 성경에서 성령의 칭호는 적어도 20가지 이상이 나옵니다. 구약에 창조와 관련된 하나님의 영, 사람과 관계된 여호와의 영, 성육신과 관계된 성령, 아버지의 영, 실제의 영, 보혜사, del modify 2007/08/20
Hannah
능력의 영, 예수의 영, 생명의 영, 그리스도의 영....생명주는 영, 그 영입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The Spirit 은 하나님의 영에 대한 칭호의 총체이며 계시록에서는 그 영과 일곱영외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성경이 The Book 인것처럼 오늘날 하나님의 영은 The Spirit 이십니다. 이 영은 하나님의 영이며, 여호와의 영이며, del modify 2007/08/20
Hannah
예수의 영, 능력의 영, 실제의 영, 생명주는 영, 은혜의 영, 영광의 영, 일곱영.... 입니다. 그 영은 세번째 위격이지요. 그러나 <그 영>은 <하나님의 본질적인 방면의 성부,성자,성령의 3격>의 의미와 다릅니다. 물론 그렇다고 두 영이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신약이 시작되는 하나님이 육신되셔서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del modify 2007/08/20
Hannah
모든 인격과 역사가 더해진 그 실제가 바로 <그 영>이라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정의는 전에 말씀드린바와 같이 1. 하나님은 한분이시다. 2. 삼위이시다. 3 각위는 온전하시다 입니다. 본질적으로 (예를들어 신약 이전의 구약에서)는 아버지 아들 성령의 기능이 명쾌하게 나타난 곳이 없습니다. 여호와의 영, 거룩의 영 .. del modify 2007/08/20
Hannah
이렇게 나타납니다. 2. '살과 뼈가 있는 생명주는 영, 살과뼈가 있는 인성' 이러한 한계는 육체안에시력만 가진사람이 말하는 것입니다. 고전15장 부활장을 읽어보십시요. 땅에 속한 육체가 있고 하늘에 있는 형제가 있으며, 썩을것이 있고 썩지 않을것이 있습니다. 혼적인 몸으로 뿌려져 영적인 몸으로 살아납니다. 살과 del modify 2007/08/20
Hannah
뼈는 언젠가는 다 썩어지는 것들이지요. <부활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인성>을 살과뼈가 있는 생명주는 영으로 이해하는 것은 '나를 먹는 자는 나를 인하여 살리라...라고 말하면 예수님을 어떻게 먹냐? 살을 뜯어먹냐?' 라고 말하는 유대인들과 같은 질문과 똑같은 의미이지요. del modify 2007/08/20
Hannah
우리는 그리스도를 '말씀인 영'으로 먹습니다. 우리는 주예수님이 영으로서 우리안에 생명으로 거하십니다. 바로 위에20가지 이상의 많은 항목들을 영으로서 누리지요. 하나님은 빛이시고, 아들은 생명이시고, 그 영은 바로 그 실제를 분배하는 그 실재이십니다.(실재의 영이십니다.) del modify 2007/08/20
은혜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할때, (1격,2격,3격)으로 각각 한위격 이라고 합니다. 실재의 영(성령)이 한위격이라고 말할때, (구분적인)3격을 말합니까?/ (과정을 거친)총체적인 한위격을 말합니까? 각각(1격,2격,3격-한위격)과 (총체적-한위격)? del modify 2007/08/20
은혜
여기서 (하나님은빛,아들은생명,그영은실재의영)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일(사역)에 있어서 구분됨을 말하는 것인가요?/과정을 거쳐 완결됨을 말합니까? 실재의 영(성령)이 삼위일체 중에 (한 위격-3격)을 말합니까? 과정을 거쳐 (총체적 하나님-1+2+3+인성))을 말합니까? del modify 2007/08/20
Hannah
3. 인성은 바로 인격입니다. 그분은 신격에 더하여 사람의 모든 어떠함을 가지시고 죽음과 부활을 통과하셨습니다. 신성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부활이시므로 부활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사람을 그분의 길로 이끌기 위해 이러한 과정을 통과하신 것입니다. del modify 2007/08/20
참사랑
결론은, 1) 그영은 3격으로서, 본질적방면의 성령의 3격과는 다르다라는 것이네요. 다시말하면, 경륜적인 성령(3격)과 본질적인 성령(3격)은 다르다 라는 것이지요. 맞습니까? del modify 2007/08/20
참사랑
2) 제가 말씀드린 것역시 당연히 부활한 인성을 말한것입니다. 그럼, 부활한 인성은 살과뼈가 아닌 그 무엇이라는 얘기이네요. 그러고는 다시, 말씀인 영을 먹는다고 하시구요. 그럼, <부활한 인성=말씀인 영>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del modify 2007/08/20
참사랑
3) 부활한 인성이 살과뼈가 아닌 "말씀의 영"이라고 하시는데, 그럼 결국, 사람안에 들어오신 것은 "말씀인 영"이 들어오신 것이네요? 헌데, 이해가 안되는 것이 <영>은 신성을 말하는 것인데, 부활한 인성이 신성으로 바뀌어지나요? 아니면, 신성+인성이라는 얘기신지..그렇다면, 저의 질문의 요지는 신성+인성이라면, del modify 2007/08/20
Hannah
참사랑님, '영화롭게되신 그리스도의 영, 부활한 그리스도, 부활한 몸' 등을 설명하면서 이것이 옛창조안에는 없는 전혀 새로운 것, 곧 주예수님께서 '나를 먹는자는 나로 인하여 살리라'하면 '살을 뜯어 먹는 것' 밖에 생각지 못하는 유대인의 예를 말하는 것입니다. 계시가 없는 사람은 아무리 말해도.. del modify 2007/08/21
참사랑
신성이야 "말씀의 영"이라고 하더라도, 인성이 구체적으로 무엇이냐는 질문입니다. 인성이 인격이라는 것이 전부인가요? 그리고, 부활하신 인성에 썩지않을 살과뼈가 포함되지 않습니까? 포함된다면, 믿는이안에 들어오신 인성은 썩지않을 살과뼈가 포함이된것입니까? 아니면, 어떤것인가요? 헌데, 인성=인격이 맞습니까? del modify 2007/08/20
참사랑
제가, 지방교회의 사상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서, 대화하는 것이 합당치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통해서 더욱 알고자 합니다. 그런 연후에 토론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그래야 소모전도 줄고..아뭏튼 부탁드립니다. del modify 2007/08/20
참사랑
만일, 한나님이 아니더라도 지방교회의 생각과 틀지지 않다면 다른분들의 대답도 좋습니다. del modify 2007/08/20
아라우나
특히 그리스도의 인성이라함은 그분의 인생과 죽음과 부활과 승천의 전 과정을 거친 미덕들과 성취들을 말하며, 이는 이제 실재의 영으로 우리에게 도달하시어 이 모든 인성의 요소가 믿들이들에 주관적인 체험과 누림이 되어 생명의 영원한 흐름안에 있게 합니다. del modify 2007/08/20
참사랑
답변 고맙습니다. 헌데, 수없이 반복된 두리뭉실한 얘기 뿐이군요. 어쩌면 여기까지가 지방교회의 한계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아래에..좀더 구체적으로 질문을 좀드리지요. del modify 2007/08/20
은혜
아라우나님, 우리에게 도달한 실재의영(성령)이 삼위일체(성부,성자,성령)의 한위격으로써 3격인 성령(실재의 영-한위격)인가요?/과정을 거쳐 완결된(1+2+3+인성) 총체적인 성령(실재의 영-한위격)인가요? del modify 2007/08/20
참사랑
자..아라우나님..인성이 <전과정을 거친미덕들과 성취들>이라 하시는데, 계속 동문서답, 중언부언만 되게됩니다. 질문의 촛점은 그 인성이 구체적으로 무엇인가?가 질문입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신성과 영화롭게된 인성이 연합된 상태라면, 신-인의 영이라면, 믿는이안에 들어오신 것은 그리스도의 어떤부분이냐에 del modify 2007/08/20
참사랑
질문의 요지가 있습니다. 좀더구체적으로, 사람은 지방교회식으로 영,혼,육이 있다고 하십시다. 그럼, 주님은 완전한 사람으로서 영만 있는 것이 아닌, 혼,육이 존재합니다. 물론, 썩어질것이 아니지요..그럼, 영,혼,육중에 신-인의 영이라고 할때에는 <참 인간의 영>이 신성의 영과 연합되어 사람안으로 들어온다는 것입 del modify 2007/08/20
참사랑
니까? 아니면, 영,혼,육을 모두 포함하여 사람안에 들어온다는 것입니까? 그래서, 수없이 살과뼈가 있는 그리스도가 믿는이안에 있느냐고 은헤님과 제가 수없이 질문을 하고 있는데, 엉뚱하게 위트니스리의 책에 나온애기만 외우기식으로 줄줄줄~ 답변만 하시면 무슨대화가 되겠습니까? del modify 2007/08/20
참사랑
요21:9은 주님이 부활후에 참인간으로서 세번째 제자들앞에 나타나는 일상적인 얘기가 나옵니다. 그것은 참인간으로서 영,혼,육이 있음을 보게됩니다. 자, 모든것이고 총체라고 하시니, 부활한 주님의 영은 둘째치고, 혼,육(살과 뼈)이 지금 님들 안에 있는냐고 묻는 것입니다. 아니라면 , <아니다>라면 간단한 것을 del modify 2007/08/20
참사랑
가지고, 이리?많은 소모전을 해야합니까? 이러한 간단한 답변도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서 다음진도를 어떻게 나가겠습니까? 영은 그 다음에 논하기로 하고, 은혜님이나 제가 질문한 그리스도의 참된육신인 살과뼈가 님들안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더이상 동문서답을 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del modify 2007/08/20
Hannah
아라우나님은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성경에 나오는것만큼입니다. 하나님이 육신을 입으셨습니다. 인생과 죽음과 부활과 승천안으로 사람을 이끄셨습니다. 주님은 믿는이들를 궁극적으로 영광안으로 이끕니다. 영뿐아니라 혼과 몸이 다 '영화'롭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썩을 옛창조에서 썩 del modify 2007/08/21
Hannah
않는 새창조가 되었다는 것이지요. 새창조, 영원한 생명, 영원히 죽지 않는 생명, 하늘에 속한 형체, 부활의 몸...이것은 믿는이 안에 영원한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체험하는 사람들만이 아는 비밀입니다. 주예수님은 본인이 직접 부활후에는 제자들안에 계신다고 말합니다(요14:20). 지나치면 '자기철학'이되고'나홀로신학' del modify 2007/08/21
Hannah
이 되지요. 무엇이나 성경만큼 말하면 족하다고 생각합니다.또 지나치면, 생각속에 수많은 꼬리들이 결국 '그 영'의 실재를 잃어버리게 하지요. 예전에 훈련센타에 갔다가 '그 영'수업을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 영을 체험하기 위하여 과거에는 아주 우연히 그야말로 시장에서 순이엄마 만나는 것처럼 del modify 2007/08/21
Hannah
가끔 한번씩 체험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그 영이 계신 곳을 압니다. 어디입니까? 바로 그분의 이름입니다(요14:26).' ' 주 예수여~!' 생활중에서 이 이름을 부를때에 우리의 생각은 즉각 영에 두게되며, 혼잡하고 하나님을 떠난 타락한 본성들안에서 구출될 수 있습니다. 즉시 밝은 빛가운데로 이끌리지요. del modify 2007/08/21
Hannah
우리가 <그 영>에 대한 합당한 기초를 놓는 것은 장래를 위하여, 참된 생명의 누림을 위해 보화를 캐내는 것과 같습니다.(딤전6:19절 참조)// 참사랑님은 '생명의 근원이신 아버지와 생명의 실재이신 아들을 제외한 성령의3격만을 영접한다는 말이고, 앤드류 머레이는 구약에 있는 영이 아니라 부활과 승천으로 영광 del modify 2007/08/21
Hannah
을 얻은 그리스도의 성품에서 그의 영은 인간적인 생명의 영으로 임하셨다'라고 말하고, 워치만 니는 성령안에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계신다'고 말합니다. 참사랑님은 아직도 <'그 영'은 보혜사가 아니고, 아버지와 아들을 제외한 3격의 성령만 믿는이 안에 들어온다>고 고집하시겠는지요?// del modify 2007/08/21
참사랑
하다못해 워치만니의 "장갑안에 있는 손"에 대한 비유라고 묵상을 해보셨습니까? 여기까지가 한나님이나 지방교회의 한계인가 봅니다. del modify 2007/08/21
Hannah
은혜님께는 님의 다른 글을 읽지 않아 잘 모르겠습니다만, <살과 뼈가 있는 생명주는 영 2격이 살과 뼈가 없는 보혜사 성령3격을 보내주시는 것이다. > 이 말을 반복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도무지 성경에 나오지 않는 이 말이 무슨뜻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은혜님안에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다 계신지 del modify 2007/08/21
은혜
살과뼈가 있는 몸으로 부활하신그리스도(생명주는영)에 대해서는 따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del modify 2007/08/21
Hannah
묻고 싶군요(요14:20,23). 어떤 사람처럼 아버지는 사람안에 들어오면 타죽으므로 하늘 보좌위에만 계시고, 아들은 보좌 우편에만 계시고, 성령3격만 들어왔다. 이렇게만 주장하는 분은 아니신것 같은데요... del modify 2007/08/21
은혜
삼위일체의 각각 구분에 있어서 한위격 1격,2격,3격이 아닌, 또하나의 총체적? 한위격에 대한 질문은 회피하시는 군요~ 삼위의 한위격이 아닌 또하나의 총체적? 한위격은 지방교회의 잘못된 교리적인 주장의 논리가 아닙니까?(회피만 하지 마시고 답변 부탁합니다) del modify 2007/08/21
아라우나
참사랑님.. 마지막 아담이신 그리스도께서 생명주는 영이 되셨다고 하는데 거기에 "살과 뼈가 있는" 용어를 삽입하는 저의가 무엇입니까? 제가 있다고 하면 혹 저보고 보고 만질수 있는 주님의 살과 뼈를 보여달라고 요구할 것인가요? 님도 생각하듯이 얼마나 어리석은 질문입니까? del modify 2007/08/21
아라우나
그리스도께서 생명주는 영으로 우리안에 거한다는 것을 비유를 들어 간단히 설명하죠,, 참사랑님에게는 육신의 아버님이 계시겠죠.. 님에게는 아버님의 생명이 유전자로서 님에게 전달되었기에 생명관계에 의하여 부자관계가 형성된 것이겠죠,, 아버님의 생명을 받은 이후로 님은 점점 성장함에 따라 아버님을 모습 del modify 2007/08/21
아라우나
과 성격마저 닮아가겠죠..그것으로 사람들이 참사랑님을 보고 참으로 아버님과 닮을군요 하면서 부자관계로 인식하지 않겠습니까..그런데 느닷없이 어떤사람이 님에게 와서 부자관계에 대해 물으면서 대뜸 참사랑님에게 아버님의 살과 뼈가 당신안에 있느냐고 물으면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del modify 2007/08/21
아라우나
님의 아버님이 따로 존재하시나 동시에 님의 아버님의 생명의 유전자가 님안에 존재하여 님의 아버님의 어떠함을 나타내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안에는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우리안에 있는 이생명은 결코 썩지 않을 씨로서 또한 놀라운 생명의 유전자로서 우리안에 들어와서 거듭나게 하고, 거룩하게 하고, 영광스 del modify 2007/08/21
아라우나
럽게 하고 있으며 결국 될 것입니다. 이렇듯 생명의 관계를 잘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님이 두리뭉실하게 인식하는 그러한 인성의 요소와 효능들이 이 신성한 생명의 유전자안에 다 포함되어 우리안에 도달하였습니다...참사랑님 제발 그런 조잡한 상상은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부탁하건대 4격을 취소했듯이 살과 뼈가 del modify 2007/08/21
참사랑
제가 잘못된 주장을 해서 취소한것이 아니라 예의상 취소해 드린것입니다. 다시 살려드릴까요? 존중을 해주어도 다르게 이해를 하시니..제가 어쩌지요? del modify 2007/08/22
참사랑
4격?을 언급한것은 지방교회의 <그 영>이 전통교회가 알고있는 성령3격이 아닌, 새롭게 변형된 양태론적<신>을 의미하기 때문에 4격(?)이라는 표현을 했던것입니다. 기존에 3격과는 다르기 때문에...헌데, 지방교회의 주장이 4격이라고는 하지않아서, 대신에 3격(?)으로 완곡하게 표현해 드렸는데..이것도 오독을 하심니다. del modify 2007/08/22
은혜
마지막 아담은 살과뼈가있는 영적인 몸으로 부활 승천 했습니다. 그렇다면 살과뼈가있는 부활한 그리스도가 언제 어떻게 3격의 성령(실재의영-공기같은 영)으로 변화 과정을 또 거쳤습니까? del modify 2007/08/21
아라우나
너희안에 있느냐 이런 질문 하시지 말기를...이러한 견해를 간접적으로 밝혀도 알아듣지를 못하니 답답하군요..자기의 한계안에서 이해를 하여 흡사 취조하듯이 단답식으로 답을 하라고 하니,,,질문자체에 문제가 있으니 상대방이 무엇을 말하는지 숙고하시길... del modify 2007/08/21
은혜
아라우나님의 설명은 (과정을 거쳐 완결된 총체적 그영-한위격)과 거리가 아주 멀어보이는데, 님의 견해가 지방교회에서 주장하는 교리적인 해석입니까? 님의 개인적인 견해입니까? del modify 2007/08/21
참사랑
아라우나님은 그래도 비유라도 들어서 설명을 해주시네요. 고맙습니다. 결국, 아버지가 아들안에 들어오신것이 아니라, 속성의 유전자를 물려받았다는 것인가요? 그렇게 이해를 해도 되겠습니까? 한나님도 동의하십니까? 위의 댓글이 저는 그렇게 읽혀지는데요...아니면 , 제가 잘못이해한 것인가요? del modify 2007/08/21
아라우나
참사랑님 저의 비유의 초점은 님께서 질문아신 살과 뼈가 있는 그리스도가 너희안에 실존하느냐에 대한 것입니다. 저의 비유은 단지 이해를 돕기위한 비유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확대 해석하시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에게 도달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설명하는데는 언어의 한계로 인하여 너무나 많은 다양한 용어와 del modify 2007/08/21
아라우나
표현들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은헤님의 질문은 전에 이미 답변을 드렸으니 저의 댓글을 다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처음 이 토론에 댓글을 달때 (지방)교회의 대표가 아니라 , 또한 책임형제도 아니며, 그저 작은 지체로서 왜곡되고 오해된 부분들에 대하여 (지방)교회 생활을 하는 자로서 제가 del modify 2007/08/21
아라우나
아는 범위내에서 견해를 밝힌 것입니다. 혹 제가 부족하여 실수가 있을 수도 있고 표현의 부족으로 오해의 소지도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은헤님이나 참사랑님의 (지방)교회의 연구(?)에 대한 조그만한 도움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del modify 2007/08/21
참사랑
ㅠㅠㅠ...전혀 도움이 안되는군요, 결국은 마지막에는 곤란하니 잘모르겠다 이군요. 참으로 허탈해지네요...자신의 부족한 견해였다라면 끝난다고 생각하시나요. 귀한 시간을 여기에 투자하고 있는 분들도 생각좀 해주시죠..이런식은 지방교회를 위해서도, 다른사람을 위해서도...서로에게 못할??입니다. del modify 2007/08/22
.
최근 몇일 글을 봤는데 왜 이리 답답한지.... 아휴... ...교리를 따지다가 주님이 오시면 무슨말을 들을지.. 대부분 사람들이 주님에 대한 사랑이 단순하지 못함이 안타까울뿐.. del modify 2007/08/21
아라우나
참사랑님은 개혁주의 대표로 이곳에 참석하여 실수없이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습니까? 허탈하다니,,,적반하장이군요...이곳 토론방 공지사항을 한번 살펴보시길,,,, del modify 2007/08/22
참사랑
제가 좀 심했다면, 사과드립니다. 서로의 실수가 있을수 있습니다. 다른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del modify 2007/08/22
작성자 비밀번호
현재/최대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이전글 :  요한서신서에서 본 삼위일체 하나님 [16]
다음글 :  삼위일체
 
묻고 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