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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고전 15장 45절 말씀 작성자 은혜
작성일 2007년 8월 23일 조회수 1,764
첨부파일  

고전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고전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눅24: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부활

고전 15장은 부활을 통하여 땅에 속한 것(육/썩어짐)과 하늘에 속한 것(영/신령함)을 우리에게 설명을 하며

첫사람 아담의 어떠함과 마지막 아담의 어떠함을 비교 설명하고 있다

 

(고전15:35)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이것은 어떻게 살수있는가?/와 어떠한 몸이 되는가?를 질문 하고 있다


첫사람 아담          마지막 아담

땅에속한 형체와      하늘에속한 형체

육의몸과             영의몸을 말하며

육으로 심고          영으로 거둠을 말하며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아니할 것으로 다시삶


고전15장은 부활의 장이다

이것은 그리스도 예수의 부활을 통하여

믿는 우리도 영광스러운 하늘에 속한 신령한 몸으로 부활된다는 진리를 말한다.

그리스도 예수의 부활은 살과뼈가 있는 몸으로 부활 하셨다(눅24:39)


모든 사람은 아담 안에서 죽었다

첫 아담은 육체의 몸이며 땅에 속하며 썩어서 없어지는 것이다

곧 다시 말해서 사람에게는 유한한 생명이 전부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부활생명(영원한 생명)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 아담은 부활을 통하여

영의 몸이며, 하늘에 속하며, 썩지 않음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겉으로는 육신을 입고 있었지만, 그안에는 부활생명이 있었다


하지만, 첫사람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 안에는 부활생명이 없다

곧 죽음 뿐이다


고전 15장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첫사람 아담 안에서 죽음뿐인 우리가 마지막 아담에 의해서 생명을 얻는 것이다


1. 첫째로 마지막 아담의 어떠함이다(눅24:39)(고전15:44)

   마지막 아담은 먼저 육신의 몸에서 영의 몸으로 부활 하셨다

   마지막 아담은 먼저 하늘에 속한 형체로 부활 하셨다

   마지막 아담은 먼저 신령한 몸으로 부활 하셨다

   마지막 아담은 먼저 썩지 않을 영의 몸으로 부활 하셨다

2. 두 번째 마지막 아담의 기능(사역) (롬5:1-21)(요15:26)

   마지막 아담은 죽었던 우리를 살려 주신다

   마지막 아담은 죽어있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이 되셨다


마지막 아담은 부활을 통하여 살려주는영(생명주는영)이 되셨다

여기서 살려주는 영(생명주는 영)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부활을 통하여 하늘에 속한 영의 신령한 몸(어떠함)이 되심과

죽었던 우리를 살려(생명)주시는(기능)이 되심을  말하는 것이다


주님의 부활은 살과뼈가 있는 신령한 영의 몸으로 부활하셨으며(눅24:39)

주님의 죽고 부활하심으로 그분을 믿는 우리를(에게) 살려주는(생명을 주는) 분이 되셨다


마지막 아담이 살려주는(생명주는) 영이 되었다는 말씀은(고전15:45)

그리스도 예수께서 부활을 통하여 하늘에 속한 썩지 않는

신령한 영의 몸이 되셨고

살과뼈가 있는 부활한 그리스도는 죽어있는 우리를 살려주는(생명주는) 분이 되셨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육의 몸을 벗고 영의 몸을 입으셨다

주님은 이제 살과뼈가 있는 신령한 몸으로 영이 되셨으며

주님은 부활 승천 하시고 보좌 우편에서  복음을 믿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다는 것은

마지막 아담안에 부활생명이 있음같이

믿는 우리안에 부활생명(영원한 생명)을 주신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죽고 부활하심 같이 우리도 죽고 부활에 이를 것이다

은혜
고전15:45절의 말씀은 하나님이 과정을 거쳐서 완결된다는 지방교회의 교리적인 주장과는 거리가 아주 멀어 보입니다.마치 마지막 아담인 2격 아들이 과정을 거쳐서 3격인 총체적? 성령이 되었다는 식의 논리적인 주장은 본문의 성경 말씀과는 전혀 다른 해석입니다. del modify 2007/08/23
은혜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생명주는) 영이 되었다" 에서 <영>을 2격 아들에서 3격 총체적 성령이 되었다 라는식의 해석은 지방교회의 교리적인 주장이며 성경 말씀의 진리와는 무관 하다고 봅니다. del modify 2007/08/23
참사랑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인성과 신성을 동시에 지니신 분이시고, 또한 우리 안에 계시는 예수님께서도 신성과 인성을 동시에 지니신 분입니다. 문제는, 신성과 인성을 동시에 지니신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있다고 해서 그 의미를 신령한 살과 뼈를 가진채로 우리안에 들어와 있다는 식은 안될것입니다. del modify 2007/08/23
참사랑
고전15:45은 예수의 사역과 성령의 사역의 동일성을 말하는 것이 경륜적인 측면인데, 지방교회는 이것을 예수의 본체와 성령의 본체와 같다는 식으로 혼동을 하고 있어보입니다. 경륜적인 사역방면을 본질적면으로 둔갑시켜 결국, 생명주는 영이 <그 영>으로 되고, 3격 성령안에 인성(신령한몸 포함)까지를 포함 del modify 2007/08/23
참사랑
시키고 있습니다. 결국, 지방교회는 부활후의 성령(3격)이 인성과 신성을 가진 존재임을 성경적으로 입증해야 할것입니다. del modify 2007/08/23
참사랑
또한,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은 분리됨이 없이, 인성은 하나님의 우편에 계시고, 신성은 우주만물에 편재하시고, 우리들속에서도 계십니다. 하지만, 예수님이 신성과 인성을 동시에 가지고 계신다고 해서, 신령한 살과뼈를 가지시고 우리안에 계시지는 않고, 다만, 신성으로 우리안에 계실 뿐입니다. del modify 2007/08/23
참사랑
그리고, 앤드류 머레이도, 오순절에 강림하신 분은 분명 한위격(3격만)으로서의 성령임을 강조하고 있으며, 한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한위격=총합체=1격+2격+3격=새로운 3격(성령)으로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한나님은 오순절에 강림하신 성령의 한위격이 어떻게 총합체가 되는지를 입증해야 할것입니다. del modify 2007/08/23
참사랑
또한, 본질적인 3격 성령과 경륜적인 3격 성령이 다르다고 하신것은 분명히 전통적인 삼위일체에서 벗어난 것이 분명합니다. del modify 2007/08/23
그리스도인
세칭 지방교회 물을 먹은지 꽤 되었지만 은혜님, 참사랑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물론 한나님의 말씀도 그렇구요. 제 주변의 성도들 신언, 대화, 그리고 읽을 거리들을 보면 단순하던데요. 즉 "하나님은 아버지, 아들, 성령으로서 셋으로 구별은되나 분리되지 않은 한 하나님이시다. 아들은 생명주는 del modify 2007/08/27
그리스도인
영이 되셨다. 이제 주님은 성육신과 인생과 죽음과 부활과 승천의 과정을 거치시고 그영이 되신후 우리의 영안에 오셨다. 우리안에는 그리스도(물론 아버지는 그리스도안에)가 계시며, 성령도 계신다. 그러나 우리안에 있는 분은 분리된 세 하나님이 아니라 한분 하나님이다." 그런데 말이죠, 여기서 그영과 성령이 같냐, del modify 2007/08/27
참사랑
제가 가끔씩 '=' 과 같은 등식을 사용하였는데, 약간의 오해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역시 삼위하나님의 신비를 쉽게 정의하지 못합니다. 다만, 토론상 이해를 돕기 위하여 문자를 쓴것뿐입니다. 헌데, 정작 중요한 핵심은 놓치고, 문자만 가지고 판단들하시니..씁쓸하군요...^^ del modify 2007/08/27
그리스도인
않습니다. 그런 말씀은 성경에 없잖아요...? 단지 인간의 말(설명, 논리, 등식)일 뿐이잖아요? 그러나 저는 제안에 그리스도도, 아버지도, 성령도, 그영도 계심을 믿습니다. 그러나 네 분이 제 안에 계신 것이 아니라 한분 하나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가르쳐주니까요.... del modify 2007/08/27
은혜
그리스도인님은 아버지,아들,성령,그영이신 하나님을 믿으시나 봅니다. 그렇다면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닌 또하나의 그영이 추가가 되었군요? del modify 2007/08/27
그리스도인
추가 된 것은 없습니다. 저는 성경에 그러한 명칭이 있음으로 사용할 뿐입니다. 성경에 명시되어 있지 않은 내용을 저는 모릅니다. del modify 2007/08/29
참사랑
요사이 제가 시간이 너무 없네요. 하지만, 간단하게라도 '그리스도인'님께 조언을 한다면, 삼위일체하나님에 대한 부분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자신이 믿는 <신>에 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교회역사안에서 자신들의 교리나 사상으로 <신>을 잘못 정의하여 많은 폐해와 문제가 있어온것을 압니다. 일례로 여호와 del modify 2007/08/27
참사랑
증인은 그리스도를 <신>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몰몬교는 삼위삼인 삼신론의 잘못된 길로 벗어났으며, 사벨리우스는 양태론으로 정죄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수많은 빗나간 소위 이단들이 있어왔으나, 결국, 교회2천년은 역사안에서 삼위일체하나님을 고백하였습니다. 헌데, 지금 지방교회의 <그영>에 대한 삼일성은 무늬만 del modify 2007/08/27
참사랑
삼위일체이며, 교회사에서 양태론으로 빗나간 사상에 근접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변형된 양태론>이라 비판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정말 그렇다면, 그것은 심각한것이며, 한 믿음의 형제로 인정할수 없게되고 맙니다. 다른 <신>을 믿게되기 때문입니다. del modify 2007/08/27
참사랑
하지만, 저는 아직 결정을 하지 못합니다. 과연, 지방교회의 <신>이 어디까지 멀리 빗나간 것인지를 쉽게 판단하지 못하고 있기때문입니다. 물론, 저의 생각이 모두 맞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많은 신학자들이 그렇게 이구동성으로 얘기하고, 또한, 전통적으로 고백된 삼위일체(니케아,어거스틴,캘빈,앤드류머레이, del modify 2007/08/27
참사랑
등)의 나름대로 검증되어 온 글들을 참고하여 비교함으로 과연 지방교회의 <신>이 전통적인 삼위일체에서 얼마나 빗나간것인지를 더 깊이 연구하여 밝혀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물론, 결과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주님의 인도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del modify 2007/08/27
참사랑
또한, 말씀은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4:3]"고 하십니다. 만일, <그 영>이 삼위일체에서 크게 빗나가지 않았다면, 사랑가운데서 서로용납하여, 약간의 다름이 있을지라도 "하나"됨을 지킬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형제를 형제라 부를수 있기를 소망하는 del modify 2007/08/27
참사랑
믿는이로서,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기 위함입니다. 또한, 지방교회식으로 얘기한다면, 한지역 서울안에서 살고 있는 믿는이로서 몸이 하나임을 간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허니, 어찌 소홀히 할수 있겠습니까? del modify 2007/08/27
참사랑
또한, 저는 단지 비판을 위한 비판으로 연구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표현이 부족하고 용어가 틀릴지라도, 그 본질적인 부분에 있어서 크게 빗나가지 않기를 참으로 소망합니다. 때문에, 먼저 지방교회의 <신론>에 대해서 더욱 깊이 알기를 원하고, 또한 제가 잘못알고 있는 부분이 있었다면, 돌이키기를 원할 뿐입니다. del modify 2007/08/27
그리스도인
참사랑님의 조언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도 삼일성에 대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성경에 명시된 내용 이외엔 별로 의미를 두지 않으며 그 글이 누구(위트니스리, 워치만니, 앤듀류머레이, 어거스틴,캘빈 등등)의 글이건 당사자들과 직접대화하지 않으면 결국 오해를 갖게되고 불필요한 논쟁에 빠질 뿐이라 믿습니 del modify 2007/08/29
아라우나
저도 신성한 삼일성을 성경의 계시대로 정확히 아는 것이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하다고 여깁니다. 이것은 첫단추에 해당되겠죠,,그러나 이에 더하여 더 중요한 것은 이에 머물려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객관적인 교리로만 제시되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피상적일 수 있고 중요한 것을 간과할 수 있다는 del modify 2007/08/27
아라우나
것이죠,,많은 믿는이들이 그의 신앙심을 주관적인 체험과 회심보다는 객관적인 신조에 근저를 두고 그 신조를 지성으로만 이해하고 동의하면 그것이 자신의 것인양 착각한다는 것입니다. 신성한 삼일성은 우리가 단지 믿기위한 교리나 심지어 정죄용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며, 우리의 매일의 생활에서 생명과 생명공급으로 del modify 2007/08/27
아라우나
체험되고 누리고 더욱 깊이 교통하는 살아계시는 인격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표현상 부족하고 실수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과의 사랑과 형제들간의의 사랑은 변치 않아야 겠죠...유익한 토론은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것이지, 결코 상대방을 판단하거나 상처를 주는 것는 아닐 것입니다... del modify 2007/08/27
은혜
아라우나님,고전15:45절(첫사람.....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다)의 말씀을 전후로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지방교회의 교리적인 해석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한구절을 떼어다가 교리적인 해석에 맞추기 위해서 성경의 진리를 왜곡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del modify 2007/08/27
아라우나
예,,권면의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나름대로 보고 있습니다..염려마시길,,, del modify 2007/08/28
참사랑
대화나 토론에서, 자신의 주장보다는 함께 동참하는 방식으로 코비박사는 일곱색깔의 모자를 권합니다. 상대방이 흰색의 모자를 쓰면, 비록 자신의 주장이 빨간색일지라도, 함께 흰색모자를 쓰고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동참하는 것입니다. 또한, 빨간색을 쓰면 함께 빨간색을...이렇게 하다보면, 7개의 모자를 모두 써보게 del modify 2007/08/28
참사랑
되게 됩니다. 즉, 상대방을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객관적진리도 중요하고 주관적 진리의 체험도 중요한데, 현재의 우리의 토론의 주제는 <그 영>에 대한 삼일성이 빗나간것이냐에 대한 객관적 진리를 토론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객관적진리를 논할때에는 함께 같은 모자를 쓰고 토론을 할때에 훨씬 유익이 있을것 del modify 2007/08/28
참사랑
입니다. 만일, 주관적진리의 체험을 교통코저 한다면, 다른 게시판에 동참하면 될것이고, 또한 믿는이라면 각자 나름대로의 방법대로 매일 이러한 실행을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자꾸만, 객관적진리를 얘기하는데, 주관적체험을 강조하시니, 잠시나마 동참한다면, 오늘아침에 저는 존 오웬의 <그리스도의 영광>에서 고후3:18 del modify 2007/08/28
참사랑
을 가지고 깊은 묵상과 감사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는 말씀에서, 먼저 1.나의 수건을 벗는 일이 중요하고, 2.주의 영광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주의 영광을 봄으 del modify 2007/08/28
참사랑
로써 주의 형상으로 화하고, 그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게 되는 것이며, 이것은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입니다. 또한, 오웬의 글은 로마서를 통해서 우리의 생각을 영에 둘때,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여하게 되고, 생명과 평안이라고 말합니다. del modify 2007/08/28
참사랑
이러한, 말씀은 참으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주관적인 체험으로 받을만하며, 진정한 회심이 없이는 지식과 문자에 불과할것입니다. 부디, <그 영>에 대한 신론이 전통적인 삼위일체에서 빗나가지 아니하고, 서로가 형제라 부를수 있도록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함께 발견되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del modify 2007/08/28
참사랑
또한, 그렇게 되기위해서는 각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자신이 체험됨이 아닌, 위트니스 리의 교리적인 문구를 계속해서 반복하고, 더이상을 앞으로 나가지 않으려는 흔적이 역력히 읽혀집니다. 이러한 반복과 패턴은 처음에는 신선할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교리화되고 실제와 체험이 부족하고 낡아지며, del modify 2007/08/28
참사랑
저의 요지에 대한 답변은 아니군요. 그리스도인'님은 좀더 파악을 하시고 핵심주제에 대해 언급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제에 합당하면 앞으로 답변을 하도록 하지요.. del modify 2007/08/29
그리스도인
오웬의 글과 참사랑님의 묵상을 볼때 제 주변에서 말해지는 내용과 동일하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객관적진리에 대한 이런 논쟁은 일어나고....그런데, (지방)교회들에 대한 참사랑님의 판단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del modify 2007/08/29
참사랑
몇몇외에는 교회안에 점점 생명력이 약화되어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좀더, 문제시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좀더 집중하고 상대방의 지적에 대해서 겸허한 마음으로 함께 동참하는 모습이야 말로 진리의 고봉이라 주장하시는 분들의 태도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del modify 2007/08/28
Hannah
아침에 회복역과 각주를 읽어가다가 한참 살펴본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에 관한 가르침에서 빗나가 그 가르침 안에 거하지 않는 사람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이며, 그 가르침 안에 거하는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이 있는 사람>입니다(요이9)- '이가르침을 지니지않고 여러분에게 오거든 집에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마십 del modify 2007/08/29
Hannah
"아버지와 아들을 제외한 성령이 믿는이 안에 들어왔다"는 말은 치명적인 이단사상입니다. 또한 "성령이 예수님의 대리인으로 들어왔다" "살과뼈가 있는 생명주는 영이 살과뼈가 없는 성령을 보내주셨다"라는 말도 비진리이지요. 이 말을 한 사람들은 주님앞에나아가 자신안에 del modify 2007/08/29
은혜
한나님,한분 하나님의 일(사역)에 있어서 삼위의 구분된 방면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여전히 분리적인 잣대를 가지고 치명적인 이단이라고 모함?을 하시네요? 아버지로부터~아들에 의해서(통해서)~보혜사 성령이~ 우리안에 계심은 한분 하나님의 구분적인 일(사역)의 방면입니다. del modify 2007/08/29
Hannah
어떤 하나님이 계신지 살펴야하며(이것을 체험적이라 말하는 것임) 아버지,아들이 그 실재의 영으로 믿는이 안에 있는지, 체험적으로 알아야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긍휼로 우리가 진리에 신실한 사람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del modify 2007/08/29
은혜
님이말한(체험적인)<아버지,아들이 그 실재의 영>이것은 삼위(아버지,아들,성령)의 구분적인 일(사역)의 방면을 말함이 아닙니까?/ 지방교회의 주장대로 라면 <아버지,아들,성령이 그 실재의 영으로>라고 해야 (아버지,아들,성령)=그 실재의 영이, 님들의 주장에 맞는것이 아닙니까? del modify 2007/08/29
은혜
한나님의 글에 의하면 <아버지와아들이 그 실재의영으로 믿는이 안에>라고 말을 합니다.아버지(1격)아들(2격)을 말하다가, 과정을 거쳐 완결된 그영을 말하고 있습니다.여기서 3격인 성령이 슬거머니 과정을 거친 그영으로 대체시켰습니다.1격,2격 구분적인 방면을 말하다가 슬거머니 과정을 거쳐 완결된 방식을 취합니다. del modify 2007/08/29
은혜
삼위(아버지,아들,성령)를 설명하고자 할때, 구분적인 방면이면(1격,2격,3격)을 구분적으로 설명을 하시고, 과정을 거쳐 완결된 방면이면 (1격,2격,3격)이 어떠한 과정을 거쳤는가에 대하여 과정을 거친 방면으로 설명을 하셔야지/ 1격과2격은 구분적인 방면으로 설명을 하다가 3격의 언급은 없고, 갑자기 방향을 바꾸어서 del modify 2007/08/29
은혜
과정을 거쳐 완경된 그영을 주장하면서, 과정을 거친 그영은 3격인 성령과 다르다 라는 식의 설명은 지방교회의 교리적인 해석의 억지 주장이 아닐런지요? del modify 2007/08/29
은혜
아버지와 아들은 각각 구분된 삼위의 한 위격을 말하다가 보혜사 성령(그영,실재의영,생명주는영)은 한위격인 3격 성령이 아니라, 과정을 거쳐 완결된 영이다? 라는 식의 주장은 성경의 진리를 바르게 보지 못하고, 오히려 성경을 억지로 풀어서 진리를 왜곡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입니다. del modify 2007/08/29
Hannah
은혜님, 님의질문은 1격2격3격이라는 틀안에 매여있기 때문에 1격2격 나오면 3격 나와야지 왜 <성부와 성자가 포함된 성령이 나오느냐?> 라고 우기시는 것과 같습니다. <성부 성자를 제외한 성령을 말해야 옳고 그 3격 성령만 믿는이 안에 있지 않느냐?> 이런말입니다. 제 말을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del modify 2007/08/29
참사랑
은혜님..참으로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한나님의 경우는, 그영의 총합체의 방식이 아니면, 그리스도께서 믿는이안에 들어올수 있다는 것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계십니다. 아예, 귀를 기울일 생각도 하지않는군요. 많은 시간을 투입하여 그렇게 반복해서 얘기하는데도 말입니다. 자신들이 틀릴수도 있다는 del modify 2007/08/29
참사랑
것에 대해서는 전혀고려치 않는, 참으로 교만하기가 이루말할수 없군요. 최소한 상대방의 얘기에 대해서 좀더 적극적 방면으로 대화를 이끌어 가지도 않고, 마치, 최고가 된것인양 , 판단하고만 있습니다. 오호라~~...지방교회에 은혜님과 제가 진정으로 인정할수 있는 토론을 이끌어 가실분이 del modify 2007/08/29
참사랑
이제 아라우나님도 조금은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실수 있겠습니다. ^^ del modify 2007/08/30
아라우나
적반하장도 유분수군요,, del modify 2007/08/29
참사랑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del modify 2007/08/29
Hannah
은혜님, 님이 말하는 성령은 아버지와 아들을 제외한 성령의 3격을 말하는 것이고, 제가 말하는 그 영(개역성경은 성령), 실제의 영, 그리스도의 영, 생명주는 영... 믿는이 안에 들어올 수 있는 영은 3격 성령과 함께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인생 죽음과 부활(이것이 process임) 전체를 포함한 영입니다. 이해가 안되십니까? del modify 2007/08/29
Hannah
참사랑님은, 아버지와 아들을 제외한 성령이 믿는이 안에 들어왔다는 말을 취소하시던지(삼위를 나누는 치명적인 언급임), 성령이 아들 대리로 들어왔다는 말을 취소하시기 바랍니다. 님의 안에는 아버지가 계십니까? 계시다면 어떠한 과정으로 님안에 들어오셨는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del modify 2007/08/29
참사랑
여전히, 제글을 읽어보지 않으셨군요. 그리스도가 제안에 살아계심을 고백할수 있습니다. 5번도 더 얘기한것같은데요..모함이라고도 하고.. 좀더 읽어보시고 말씀하시기를... del modify 2007/08/30
Hannah
교만 어쩌구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님이 지금 어디에 와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 줄 아십니까? 여러신학자의 말을 이곳저곳 빌려오지만 하나도 자신과 같은말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십니까? 님의 위에 한 말을 책임지고 해명하시기 바랍니다. 더하여 구약의 모세 안에 임했던 성령과 님안에 임한 del modify 2007/08/29
Hannah
성령이 같다는 말도 해명하시기 바랍니다. 앤드류 머레이의 책을 읽고도 이 차이를 보지 못하셨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del modify 2007/08/29
참사랑
본론과 주제가 벗어나고 확대되는 것은 시기상조입니다. 핵심적인 부분에 대한 대화마저도 안되는데, 부차적인 것들은 추후에 하도록 할것입니다. 그영은 결코 총합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나님은 삼위일체와 총합체를 구분하여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들어오는 방식에 차이가 두번째이구요.. del modify 200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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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님. 은혜님 출애굽기 30 : 23 - 26 에 관유와 같은 복합적인 영의 예표에서 몰약 계피 향유 창포의 영적인 의미를 아시나요? 1. 몰약(보배로운죽음) 2. 육계(죽음의달콤함과효능) 3. 창포(보배로운부활) 4. 계피(부활의능력) del modify 2007/08/29
참사랑
예...좋은 말씀입니다. 몰.육.창.계에 대한 출애굽기 라이프스터디 복합적인 관유에 대해서는 여러번 읽었습니다. 헌데, 이 주제와 무관치는않으나 지금의 핵심적인 주제는 본질적인 본체인 영을 경륜적,사역적인 3격인 성령으로 둔갑시켜 <그 영>이라는 총합체를 만들고, 그것이 신자안에 들어왔다는 것을 문제삼는 것입 del modify 2007/08/30
inhim
이 문제는 이해하고 아는 문제가 아닙니다.성령께서 알게 하시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문제입니다.모른다고 머라카지 마시고 영 안으로 인도함을 받기를 구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생각의 영역 안에는 빛이 없습니다..설사 생각과 지식의 영역 안에서 무엇인가 밝아졌다 하더라도 그것은 절대로 진리가 될 수 없습니다. del modify 2007/08/30
inhim
토론의 내용을 보면 모든 분이 무슨 말씀하시는 지 무슨 배경으로 말하고 있는 지 서로가 거의 대부분을 알고 있습니다.자신이 좀 더 알고 있는 지식을 나열하는 의도는 오십보백보입니다.그러나 이것은 영역의 문제이고 체험의 문제라 여깁니다..한가지만 묻습니다.하나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있는 것을 정말 믿는지 del modify 2007/08/30
참사랑
예..믿습니다. 갈2:20은 제안에서 실제이십니다. inhim님은 아신다고 하시는데, 그럼, 본질적인 본체의 영을 경륜적인 성령의 <그 영>으로 둔갑시켜,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을 <총합체>라는 새로운 방식의 <신>을 만들어낸 부분을 설명을 해주십시요. del modify 2007/08/30
inhim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있는 것을 참으로 안다면..아것이 아버지의 생명인지 아들의 생명인지 아니면 성령인지를 따지는 것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정말 하나님의 생명이 자신 안에 있음을 확신하고 또 체험하고 있다면 이것이 아버지인지 아들인지 성령인지를 따지고 있을까요? 저는 이것을 영역의 문제라 봅니다... del modify 2007/08/30
참사랑
님의 이말씀은 꼭 기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고방식이 어떤 문제를 야기시키는지를 좀더 생각해보겠습니다. 물론, 별문제가 없기를바랄뿐입니다. del modify 2007/08/30
inhim
링 안에서 두 사람이 글러브를 끼고 싸우고 있습니다..사실 우리는 링 밖에 나오는 것이 맞습니다..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존재이지 싸우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서로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인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고 거듭난 지체들이 맞다면 사랑의 방식으로 fellowship(교통,교제)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del modify 2007/08/30
inhim
진리로 논쟁하는 것이 신학의 한 분야로서 진리를 훈련하고 배우고 토론하며 장비되고 밝아지고..하는 좋은 말로 포장을 하여도..이러한 논쟁가운데 주님이 계시지는 않는다 여깁니다.어떤 분은 그것은 기본이니 여기서는 진리에 대한 토론만 하자고 말하면서..아마도 저는 그것에 맞지 않으니 나가달라 할 지 모릅니다 del modify 2007/08/30
inhim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가지 꼭 말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 들어 옵니다....참으로 많은 궁금하여 답답함이 있었으나.."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갔을 때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시73:17), 신약은 ,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거하는 줄을 아느니라"(요일4:13)..영 안에서 같이 말씀을 읽는다면 영역이 다를 것임. del modify 2007/08/30
Hannah
저는 inhim님의 모든 말씀에 아멘합니다. 제가 육적인 방식을 취했다면 돌이킵니다. 오늘 저는 요한2서와 유다서의 회복역을 읽을때, 그리스도의 위격에 관한 잘못된 이단교리들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주변의 믿는이들의 믿음을 손상시키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이들은 교회를 떠나 바람에 밀려다니는 물없는 구름으로, del modify 2007/08/30
Hannah
가을이 되어도 열매 하나 없는, 떠돌아다니는 별들이며, 거친 파도라는 말이 참으로 새로움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체현이신 아들, 곧 성육신은 아들안에 아버지 하나님의 나타나심이요, 하나님이시며 사람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인생과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생명을 주는 영으로 믿는이 안에 들어온 것을 어떻게 del modify 2007/08/30
Hannah
부인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아들을 말할때 2격만을 말한적이 없이 아버지와 함께하는 아들을 말했고, 그 영을 말할때 성령의3격만을 말하지 않고 아버지와아들과함께하는 영을 말하는데, 이것이 틀렸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참된 체험과 그 생활을 알고싶을 뿐입니다.. del modify 2007/08/30
은혜
여전히 자기의 논리적인 주장을 합리화 시키기위해서 분리적인 잣대로 상대방을 비방(모함)을 하시네요? del modify 2007/08/30
은혜
한나님, 남을 모함을 할려면 제대로 하시길... 삼위를 말할때는 1격과 2격과 3격을 말합니다. 님는 1격과 2격을 구분됨으로 언급하다가, 갑자기 3격이 아닌 과정을 거쳐 완결된 실재의영으로 삼위를 왜곡하시면서, 님의 논리의 오류는 깨닫지 못하고 남을 비방(모함)하고 계십니다. del modify 2007/08/30
참사랑
한나님...<<아들을 말할때 2격만을 말한적이 없이 아버지와 함께하는 아들을 말했고, 그 영을 말할때 성령의3격만을 말하지 않고 아버지와아들과함께하는 영을 말하는데>> 이말씀에 공감합니다. 성경에서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언제 이것을 부정했습니까? 글들을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런이후에나... del modify 2007/08/30
아라우나
참사랑님께 : 핵심적인 주제는 본질적인 본체인 영을 경륜적,사역적인 3격인 성령으로 둔갑시켜 <그 영>이라는 총합체를 만들고, 그것이 신자안에 들어왔다는 것,,, => 이것이 핵심이라... 제가 님의 글을 잘 이해했는지 지적바랍니다...저도 님처럼 본체인 성령은 변치않고 종속되지도 않으며 영원히 존재하십니다. del modify 2007/08/30
아라우나
이것은 진리의 한방면이죠,,님의 표현처럼 결코 둔갑하지 않습니다...그러나 본체인 성령이 움직이고 일을 하실때에는 반드시 아버지와 아들과 함께 하심으로 즉 항상 함께 경륜에 참여하심으로 과정을 거친다는 것입니다..님은 이것을 둔갑이라는 용어로 이해하시는 것 같군요,,맞는지요?.. del modify 2007/08/30
참사랑
아닙니다. 제가 본체라고 했을때에는 <우시아>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라 할때에 1격,2격,3격 모두 영이십니다. 이것을 구분하는것이 아닙니다. 님이 <본체인 성령>이라는 표현은 적절치 못합니다 아직 이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본체는 1격,2격,3격 모두가 공유되는 것이 del modify 2007/08/30
참사랑
아..위에서 <본체인 성령>이라는 표현이 틀렸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오해없으시기를..^^ del modify 2007/08/30
참사랑
구분할수 없습니다. 만일, 지방교회에서, <그 영>을 하나님의 공유적인 본질적인 영을 말함이라면, 조금이나마 접근이 가능할것이라 생각되지만, 분명히, <그영>을 본질의 영이 아닌, 경륜적인 위격으로서의 3격 성령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거기에 다른 1격,2격까지를 포함하여 총합체라고 말하는 것은 맞지않습니다, del modify 2007/08/30
참사랑
왜 하나님을 삼위일체라고 하셨겠습니까? 이 용어안에 이미, 본질과 위격이 모두 표현되었고, 분리할수는 없으며 구분되는것이 나타납니다. 헌데, 삼위일체인 하나님을 이제 새로운 시각으로 위격으로 구분되던 1,2,3격을 1격+2격+3격=3격(??)이라는 총합체인 <그 영>을 만들고 있습니다. del modify 2007/08/30
참사랑
일종에 삼위의 구별을 없애고, 일체만 남아있는 방식이라고 해야할까요? 물론, 구분된다고 말은 하니...삼위를 완전히 배제하지는 못하겠군요.. 굳이 차이점이 있다면, 기존의 삼위일체에서 변형되어, <<총합체인 삼위 및 일체>>라는 식으로 정리가 되겠군요. 일체가 이미 있었는데, 세 위격을 다시 본질적인 일체처럼 삼위 del modify 2007/08/30
참사랑
자체를 일체화 시키고 있습니다. 요7:39 이전에는 삼위가 구분되다가 이후에는 삼위격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있으며, 이것을 상호내재로 슬그머니 넘어가는 형극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본질적인 면을 경륜적면에 적용하여 구분되는 위격을 혼용하여 총합체화 했다는비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del modify 2007/08/30
참사랑
아라우나님께서 조금이나마, 마음을 여시는 것이 느껴져 바쁘지만, 몇자 적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분투가 성령의 하나됨을 지키고, 부요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표현하는 것이 되길 바랍니다. del modify 2007/08/30
아라우나
사실 저도 참사랑님이 제시한 우시아로서의 한 본질과 위격으로서의 고유한 본체인 성령 중 어느것인가? 궁금하던 중 후자로 제가 먼저 언급한 것입니다. 지적해주신 것 감사하며.. 먼저 제가 성령의 고유한 위격을 강조하다보니 “본체인 성령”의 용어를 사용하긴 하였지만적절치 않음은 제가 인정하겠습니다. del modify 2007/08/30
아라우나
그럼 우시아로서의 한 본질(본체)로서 영이 경륜적 3격인 성령으로 둔갑시켜 <그 영>이라는 총합체를 만들고, 그것이 신자안에 들어왔다 =>이것을 다시 저의 이해하에 말씀드리죠,, 우선, 우시아로서의 한 본질(본체) 즉 한 영, 한 하나님 이라고 할 때,이는 공유적인 면(전지, 전능, 영원, 경배 등)에서 상호 del modify 2007/08/30
아라우나
구별되거나 종속되지 않는 동일 본질임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한 본질(본체)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삼위가 상호내재함으로 신성한 하나의 관계 안에 있다는 것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라 봅니다. 이는 영원부터 세 위격은 구분되지만 동일 본질로서 결코 분리 될수 없는 한 하나님(영)으로 정의되는 존재론적(내재적) del modify 2007/08/30
아라우나
삼위일체 하나님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성자없이는 성부는 하나님이 아니며, 성부없이 성자는 하나님이 아니며, 성부와 성자없이 성령은 하나님이 아니다,,,이는 한 하나님(영)으로서 위격이 분리된 본질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하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존재론적 삼위일체 하나님을 우리가 알고 del modify 2007/08/30
아라우나
인식하고 더 나아가 체험하고 누릴수 있는 분이 되기 위해서는 그분 자신이 직접 우리에게 계시 되어지고 나타나야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고 알 수 없었던 내재적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구체적으로 시간안에서 나타나심으로(말씀-육신-생명주는 영) 즉 과정을 거침을, 경륜적 삼위일체로 이해하며 del modify 2007/08/30
아라우나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은혜님의 한계입니다..삼위일체 하나님을 인식할 때 구분만 하여 평면적으로만 보니 말입니다...상호내재의 방식으로 움직이는 과정을 깊이 고찰하시길... del modify 2007/08/31
은혜
아라우나님,(말씀-육신-생명주는영)을 과정을 거친 경륜적 삼위일체 라고하셨네요? 구분적인 삼위에서(말씀-육신-생명주는영)은 모두가 2격에 해당이 됩니다.지방교회의 오류가 왜 생겼는지 알것 같군요~ del modify 2007/08/30
아라우나
이는 결국 우리를 거듭나게 하고 변화시켜 영광스러운 그분의 신부를 얻기 위한 그분의 놀라운 목적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내재적인 삼위의 상호내재(공유)의 관계는 경륜적인 사역에도 동일하게 상호내재(공유)함으로 참여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에게 도달하고 거주하시는 그 영을 과정을 거친 삼일하나님의 영이라고 del modify 2007/08/30
아라우나
인식합니다. 그러므로 님께서 주장하시는 우시아로서의 본질(본체)인 영이 경륜적 3격인 성령으로 둔갑하여 <그 영>이라는 총합체를 만들에 우리안에 들어 왔다는 것은 곡해입니다. 우리가 도저히 인지할 수 없는 우시아로서의 본질(본체)인 영 즉 한 하나님께서 자신의 존재를 자신의 경륜을 성취하시기 위해 드러내고 del modify 2007/08/30
아라우나
나타나신 것입니다. 결코 둔갑같은 것은 없습니다. 글이 길어졌군요,,,저도 참사랑님과 같이 우리의 토론이 하나님의 풍성을 더욱 깊이 알기를 원하며 악한자가 틈타 상호간 마음이 상하거나 섣불리 판단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해된 부분이나 이견이 있으면 말씀하시길,,,, del modify 2007/08/30
은혜
아라우나님,지방교회에서 주장하는 논리에서 (아버지, 아들, 그영)인 삼일하나님의 표현은 아주 비 성경적인 오류입니다.다시말해서 님들의 주장의 이해를 돕기위해서<아버지(1격)아들(2격)그영(아버지,아들,성령)>인 삼일 하나님을 주장하고 있습니다.3격인 성령이 있어야 할 자리에 del modify 2007/08/30
아라우나
은혜님의 곡해된 이런 표현은 당연히 삼위일체 교리에 반하는 것이죠,,,저는 님이 정리한 그런 개념으로 글을 적지 않았습니다..왜 3격의 위치에 3격만을 언급하지 않고 그영을 언급하는지 모른다는 반증입니다... del modify 2007/08/31
은혜
지방교회의 교리적인 그영으로 슬거머니 대체시켜놓고, 삼위일체의 전통적인 성경의 진리를 변개하여 변질된 삼위일체<아버지,아들,그영(아버지,아들,성령)>으로 지방교회의 교리적 논리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del modify 2007/08/30
그리스도인
은혜님의 말씀을 볼때 참으로 (지방)교회의 가르침을 모르고 있다 여겨집니다. 물론 한나님, 참사랑님 등 여러분들간의 대화에서도 답답함을 많이 느끼며, 또 서로에게 격한 말을 하는 것을 볼때도 이것이 그리스도의 지체들간의 태도인가하는 마음이 듭니다. 물론 저는 이번 대화 당사자들에 비해 용어에 대한 del modify 2007/08/31
그리스도인
지식을 비롯 여러모로 부족합니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은혜님이나 참사람님이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 비판하는 내용으로 우린 결코 믿지 않습니다. 여러번 대화에 끼어들고 싶었지만, 그리고 글을 썼다 지웠지만 -어쩌면 이글도 곧 지울 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장담하는 것은 우린 성경에 있는 말씀만을 믿지 다른 것을 발명 del modify 2007/08/31
그리스도인
해 내지 않습니다. 비판에 앞서 먼저 알아야 합니다. 물론 이는 양방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이지요. 먼저 핏대 세우지 마시고 서로가 말한 바의 의미를 정확히 한다면 좀더 유익이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론 은혜님이나 참사랑님이나 저나 본질적으로 뭐가 다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용어의 이해가 다름뿐..... del modify 200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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