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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財 寶 在 天 上 (부르지저) 작성자 주 예수여~
작성일 2008년 5월 11일 조회수 1,033
첨부파일  

내 재물을 천국에 쌓는법

<마6:20>

+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 하느니라 +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 예수께서 내리신 이<마6:20> 지상명령 앞에서,

두 가지의 부담을 안고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있을 것입니다.


신앙의 초보 때는 하나님에게 물질을 바친다는 것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그러다가 신앙이 성숙(?)되고 말씀도 그런대로 둘러본 뒤에는 믿음이 생기고 또 남들이 바치니 나도 모르게 그 풍조에 동화되어 헌금들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내심 사라지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지금 내가하고 있는 이 행위가 진정 하늘에 쌓아두는 방법으로써 합당한 것이냐, 하는 의구심이 들 때도 없잖아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물에 대하여 아까운 마음과, 또 쌓는 방법이 그러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지금 시행하고 있는 天上 積儧方法論에 있어서 한번은 성경으로 조명해 봐야 할  것입니다. 무조건은 아니라고 봅니다.


요즘은 이 방법론을 숙고할 겨를도 없이 무조건 교회당에다가 쌓아 두는 것입니다. 물론 요즘교회가 말씀대로 표현해 드리는 교회라면 그러한 행위는 두 말할 나위없이 지극히 정상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차후 내세에서 내 재물에 복리가 여러 배로 붙어 많은 복을 받을 것입니다. 


성경은 이 天上 積儧方法論 대하여 확고한 답을 제시해 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마19:21]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막10:21]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눅18:22]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가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이와 같이 우리그리스도인들은 가난한자들을 도와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크게 주의 할 점이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내 소유를 다 파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주님이 육신을 입고 이 땅을 걸어가실 때에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먼저는 내 소유를 다 버려야 주님을 따를 수가 있고, 다음으로는 주님이 친히 그들의 의식주를 해결해 주셨기에 그렇게 말씀을 하셨던 것입니다. 이를 실례로 들자면, 베드로는 어부로써 배를 버려야 주님을 따를 수 있음이 당연한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주님도 승천하셨고, 그리고 이방인인 우리들은 내 손으로 일을 하고 내 가족과 그 외에 친척들을 돌보라는 명령이 하달되었습니다.<딤전6;8>


그러므로 이제는 교회가 가난한 자들을 십시일반으로 그들을 도와야합니다. 사도 베드로는 바울을 만나 교제의 악수를 나누며 부탁하는 것이 바로 구제사업 안건이었습니다.


<갈2:9> 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례 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2:10 다만 우리에게 가난한 자들 생각하는 것을

부탁하였으니 이것을 나도 본래 힘써 행하노라


이와 동일하게 야고보도 믿음으로 행함을 촉구하였습니다.


그러나 내가 바친 그 돈이, 비싼 땅에 값진 궁궐 같은 건물을 짓고 그리고 그 속에서 옷 술을 길게 늘어뜨리고 왕적행세를 하며 고급와 고급스런 생활을 누리고 있다면, 그들이 낸 헌금이라는 돈은 가롯유다가 가져갔다고 해야 옳을 것입니다.


이외도 다른 명목으로 성도들의 가산을 강요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함을 익히 알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알것은,

내가 우리교단에 낸 돈은 헌금이고 타 교파가 돈을 요구하면 강제징수로 강도나 다를 바 없다는 식으로 매도를 하고들 있으나 그러나 이것은 요즘말로 “내가하면 로맨스요,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이율배반적 사고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면  주님의 말씀을 잘 상고하시어 가난한 성도들을 돌보시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것이 진정 내 보화를 하늘에 쌓는 것임을 명심합시다.


((( 주 예수여!~~ 우리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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