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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질문이 있습니다. 작성자 지체
작성일 2008년 5월 20일 조회수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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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의 이성간의 죄가 음란이고 결혼 후의 죄는 간음이라고 합니다.

이제까지 어떠한 죄인이라도 주님의 피를 의지하고 돌이키면

깨끗케 함을 얻어 하나님 사람이 될 수 있고 하나님 생활을 할 수 있다고 믿었는데요.

계시록 14:3~4와 마태복음 19장의 내용을 읽어보면

음란이나 간음의 죄를 지은 믿는이들은 이기는자의 반열에 들 수 없다고 이해되는데요.

자격이 우선적으로 박탈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만;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또 여자를 보고 마음으로 음욕을 갖기만 해도 간음한 것이라고 했는데

앞에서 말한 간음과 이 간음에 의미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가장 가증스러워하시는 죄가 음란의 죄임을 알고 있기에

이런 점들이 조금 불분명해서 질문드립니다^^

아라우나
우선, 음란과 간음은 외적으로 나타난 행위를 다루는 것이고 음욕은 내적인 동기를 다루는 의지의 방면이라고 보여집니다. 예를 들어 어떤 믿는이가 과거에 음란과 간음을 죄를 범하고 철저히 회개하고 (다윗의 예) 살아계시고 참되신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 왔습니다. 여기서는 과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현재 주님과의 del modify 2008/05/20
아라우나
관계가 중요하겠죠,,,항상 사탄은 우리의 과거의 어떠함을 가지고 비난하고 참소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어린양의 피가 있고 증언하는 승리의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약해질 때마다 우리는 이 두가지를 가지고 악한자에게 선포하는 것입니다. del modify 2008/05/20
아라우나
다음은 음욕의 문제인 데 , 이것은 우리 육체의 생리적인 것과는 구별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소위 남성은 여성을 보면 성적인 매력을 느끼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여성을 보는 내적인 태도 즉 그가 의지를 사용하여 음탕함을 가지고 본다는 것입니다. 여성을 아름답게 보는 것은 문제가 아니지만 일단 del modify 2008/05/20
아라우나
음욕을 품고 의식적으로 또한 지속적으로 여자를 보는 것은 간음과 다를바가 없다고 봅니다. 또한 어떨 땐 자신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그러한 음욕을 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의 생각이 바로 살아계신 주님께로 돌이키는 것이 중요하겠죠... del modify 2008/05/20
아라우나
사탄은 우상과 간음으로 우리를 유혹하고 비난하지만 우리는 이를 어떻게 이기어 이기는 자가 되겠습니까.. 어린양의 피와 말씀과 자신의 혼생명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del modify 20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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