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memberdaum cafee-mail
로고
아이디
비밀번호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more
more
Home > 토론방
 
글제목 re:re:한나님 댓글에 대한 질문 작성자 참사랑
작성일 2007년 8월 15일 조회수 833
첨부파일  

한나님께 질문드립니다. 

 (Hannah )

은혜님과 참사랑님은 아직도 3격의 성령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생명주는 영, the Spirit관해 불분명하시네요. 먼저 보혜사라는 말은 파라클레토스로 변호자, 위로자, 대언자.. 이런 의미입니다. 우리에게 있는 하늘에 계신 주예수그리스도가 바로 보혜사이지요. 그리고 우리안에 있는 그 영이 보혜사입니다. 


위의 댓글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은 등식이 성립이 되는데, 맞습니까? 

부활하신 그리스도 = 생명주는 영 = 보혜사(성령) = 그 영

일단, 부족하다고 생각되시면, 말씀하십시요. 그럼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Hannah
유기적인 인격을 등식으로 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 그 의미에 있어서 맞다고 여겨지는군요. del modify 2007/08/15
Hannah
참사랑님은<삼일하나님의 세번째 위격인 3격만을 말하는 성령 = 보혜사> 이 등식을 주장하고 계시는것 맞으신지요? del modify 2007/08/15
Hannah
조금 더 부언을 하겠습니다. 우리가 아는 삼일 하나님은 어떤 신경이나 신조를 위해 신학적 교리만을 위해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것입니다. 아버지는 모든 시작과 근원이시고 아들은 구속을 성취하시고, 생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령(the Spirit)은 우리에게 아버지와 아들이 이루신 것들을 믿는이 안으로 del modify 2007/08/15
Hannah
역사하시지요. 우리가 죄를 지을때마다 구속하는 보혈과, 용서하시는 화해제물과, 중보하시는 보혜사가 계신데 바로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이 실제를 사람안으로 역사해 넣는분이 바로 성령(the Spirit)이지요. 그 영을 누리면 그 안에 참 자유와 해방이 있습니다. 또한 그 영은 우리안에 del modify 2007/08/15
Hannah
'기름바름(anointing)'으로 거하시는데, 내주하는 그 영의 기름바름을 순종하며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 입니다. 이렇게 할때 그사람안에는 '변화'가 시작되지요. del modify 2007/08/15
Hannah
우리안에 내주하시는 그 영은 바로 위의 법리적인 구속(보혈의 적용)과 유기적인 구원(생명의 성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실제의 영으로 우리안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del modify 2007/08/15
Hannah
그러므로 주 예수님께서 또 다른 보혜사 곧 진리의 영(Spirit of reality)을 주신것은 그분이 모든 역사를 성취하신 후입니다. 곧 아들의 구속과 구원을 다 이루시고 난 이후이지요(요14:16-17). 만약 우리가 '성령'을 이러한 방식으로 이해하지 않는다면, 성령이 믿는이 안에 들어와 어떤일을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del modify 2007/08/15
Hannah
'성령'을 다만 아떤 능력이나 은사, 방언, 구원의 표시정도로 이해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삼일하나님의 모든 역사와 모든 성취를 <믿는이 안>에 실제로 역사되게 하는 분이 바로 성령(the Spirit)의 위격의 기능이라는 것입니다. del modify 2007/08/15
Hannah
우리는 여기서 '성령'이 '그 영'과 어떻게 다르냐? 누가 보혜사냐? 이러한 질문은 사실 참으로 공허한 것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영은 매우 다양하게 언급되고 있습니다. 구약에는 여호와의 영이 있고, 거룩의 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삼일하나님과 다른 영입니까? 다른 존재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del modify 2007/08/15
Hannah
왜 성경에는 성령이라는 말도 있고, 예수의 영도 있고 예수그리스도의 영, 하나님의 영, 실제의 영, 생명주는 영.... 등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한획도 어그러짐이 없습니다. 어떤때, 어떤 사람, 어떤 환경에서 적절하게 쓰여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the Sprit 으로 정관사 the로 한정하는 것은 위의 모든 del modify 2007/08/15
Hannah
하나님의 영이 이미 언급되었기 때문에 총체적으로 '바로그것'을 지시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the Spirit 은 신약에서만 나타납니다. 의미가 있지요. 하나님의 경륜적인 역사에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del modify 2007/08/15
Hannah
참사랑님, 우리는 하나님의 삼위의 세번째 위격인 성령과 주예수님이 죽음과 부활후의 실제의 영, 생명주는 영, 그 영에 대해서와 또 그와관련되어 신학적 기초인 본질적인 영과 경륜적인 영에 대해 얼마간의 토론의 글을 개진했고 서로 상이한 점들을 주고 받았습니다. 참사랑님은 우리가 가진 진리를 얼마정도 del modify 2007/08/15
Hannah
이해했다고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이러한 과정에서 무엇보다 참사랑님 안에 성령님이신 기름부음을 통하여(요일2:27) 그리스도의 구속과 구원을 누리고 체험하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가... 이러한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del modify 2007/08/15
참사랑
한나님께 지방교회신학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아..신학이라는 용어가 불편하시다면 다른용어를 쓰지요..어떤것이 좋습니까? 신학만 얘기하면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이 계셔서요..모든 대화들이 그렇치만, 어떤사람이 신학만 애기한다고 해서 그것이 전부가 아닌것은 모두들 아실것입니다. 어찌, 그리스도의 del modify 2007/08/15
참사랑
구속과 구원의 체험이 없는 믿는이가 있겠습니까? 기회가 허락된다면 서로의 체험을 나눌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신이 다른데, 아직 그런 애기를 말할 단게는 아닌듯 싶구요. 약간 옆으로 샜군요..어떻튼..이제는 조금이나마 핵심적인 차이점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주변적인 가지들은 가능한 보류하고 줄기를 가지고 계속 del modify 2007/08/15
참사랑
대화하고 싶습니다. 저는 그동안 한나님의 글과 댓글들을 가지고 깊이 생각하고 또 생각했고, 가능한 이해해 볼려는 열린 마음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앤드류 머레이의 책을 주제와 관련한 부분들을 읽어도 보았습니다. 이점을 염두에 두시고 답변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앤드류 머레이의 글들을 인용 del modify 2007/08/15
참사랑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나님의 어느글인가에서 요7:38,39절의 영광받으신 예수님의 영에 대하여 머레이의 글을 41p,42p를 인용하셨더군요. 이제 다시 정리를 해보면, 위의 등식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시는 것이고, 다만, 보혜사가 3격만인가?라고 하시네요. 예..저는 3격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한나님은 저에게.. del modify 2007/08/15
참사랑
질문을 해야합니다. '그럼, 어떻게 그리스도께서 믿는이 안에 들어오실수 있느냐?라고 말입니다. 이 부분이 핵심인듯 싶습니다. 제가 보았던 머레이의 책에서는 2격을 중심으로으로 1격,3격이 상호내재하여 생명주는영이 되는 방식의 <그 영>의 총체로서 성령(3격)이 들어오심으로, 자연스럽게 2격이 딸려 들어오신다는 del modify 2007/08/15
참사랑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은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보혜사 3격인 성령(the spirit)이 한나님의 <그 영>과 같은 총합체가 아니어도, 성령이 믿는이들안에 들어오는 순간 그리스도께서 우리안에 거하실수 있으며, 머레이도 그것을 많은 어려군데에서 애기하고 있습니다. 한나님은 혹시 '그리스도의 영'을 del modify 2007/08/15
참사랑
읽어보셨습니까? 그리고, 어떤 번역본을 읽어보셨습니까? 원문으로 읽어보셨을까요? 저는 일단, 임석남의 번역본으로 읽어보고 원문을 참조하고 있습니다. 한나님은 아마도, 총체적인 그영이 아닌, 3격 성령만이 믿는이들안에 들어오는 순간 그리스도도 함께 들어올수 있다는 얘기를 들어보셨습니까? 우선, 이부분에 대한 del modify 2007/08/15
참사랑
한나님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군요. 만일, 이 부분에 대한 검토가 한나님이나 지방교회에서 그동안 검토되지 못하고 등안시 했다면, 참으로 심각하다고 생각해봅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눈을 열어주시기를 바랍니다. del modify 2007/08/15
참사랑
추가로, 질문을 드려보면,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실때에 한위격으로 강림해서 우리안에 거하신것일까요? 아니면, 1,2,3격 모두 강림하셨을까요? del modify 2007/08/15
Hannah
참사랑님, 님의 글을 읽을때, 님은 벌써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정의에서 아웃된 것입니다. 보혜사가 3격만이고, 3격 성령만이 믿는이 안에 들어오셨다고 말씀하신다면, 님은 삼일하나님을 구별에 지나쳐 분리시키는 것이며 이는 심각한 이단사상입니다. 엔드류머레이의 책을 가지고 있다고 하셨나요? del modify 2007/08/15
참사랑
머레이의 글은 인용을 하시면서...오순절에 한위격(성령)이 강림한다고 하면, 무조건 이단이고 구별을 지나치게 분리하는가요? 너무 일체를 시키고 있음으로 오히려 그동안 양태론이라는 비판을 받았다고는 생각해보지 않으셨는지..정확하게 파악도 안해보고..아웃이라니..ㅎㅎㅎ. del modify 2007/08/15
Hannah
1) 그가 님처럼 말하는 구절들을 소개해주시겠습니까? 2) 그리고 님의 질문대로 님안에 삼위의 하나님중 제3격인 성령만 있다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는 어디에 계신가요? 하늘 보좌 우편에 계신가요? 성령이 아들이신가요? 또 아버지하나님은 어디에 계신가요(요일4:12,15, 요14:23)? del modify 2007/08/15
참사랑
소개는 해드리지요..헌데, 앤드류머레이의 그리스도의 영은 읽어보셨습니까? 이 질문에 꼭 답을 부탁합니다. 그러시면, 구절들을 소개해 드?熾? 최소한 저는 그의 책을 읽어보고서 답변을 드리는데, 이정도 답변은 해주셔야 할거같은데..^^ del modify 2007/08/15
참사랑
님들의 방식인 오순절에 삼위총제가 강림하셔야 믿는이안에 거할수 있겠죠? 그런데 그것을 분리시키니 얼른 이해가 가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허지만, 성령께서 한위격으로 강림하셔도 충분히 게시적으로 우리안에 거할수 있습니다.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del modify 2007/08/15
Hannah
부활후에 호흡해내신 영(요20;19)과 오순절에 성령이 감림하실때 우리안에, 밖에 부어진 영은 바로 the Spirit 이며, 삼위중 한 위격만이 아니라 삼일하나님 전체입니다. 앤드류 머레이에 말에 의하면, "영화롭게된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영이시지요. 인간들의 인격적 생명이 되실 수 있게 된 영"이십니다. del modify 2007/08/15
Hannah
머레이의 글을 좀 더 인용해보겠습니다. "영광을 받으신 후 성령이 임했다. 오순절 주신 하나님의 영도 실상 새로운 존재이셨다.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셨을때 그는 영광을 받으신 예수님의 영, 즉 육신을 입으시고 십자가에 못박으신 후 높이 들림 받으신 그리스도의 영으로서 임하신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가 del modify 2007/08/15
Hannah
개인적드로 수행하시고 획득하신 모든 것, 즉 그 자신과 그의 영광스런 생명에 우리를 참여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del modify 2007/08/15
Hannah
"그리스도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기안에 새로운 거룩한 인간성을 완성하심으로 전에는 결코 존재하지 않았던 - 인간적이면서 동시에 신적 생명을 이제 전해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로부터 성령은 하나님의 인격적 생명이셨던 것처럼 인간들의 인격적 생명이 되실 수 있게 된 것이다." del modify 2007/08/15
참사랑
제가 언제 그리스도께서 우리안에 계실수 없다고 했나요? 저는 분명 <그리스도께서 우리안에 거할수 있으며>라고 했는데, 남의 말은 보이지 않는가 봅니다.? 참 실망이군요. 우리가 성령을 영접할 때, 성령이 아들을 계시하시기 때문에 아들은 우리안에 거할수 있습니다. 갈:2:20을 모르고, 믿지않는 믿는이가 있나요? del modify 2007/08/15
참사랑
앤드류 머레이도 분명하게 저와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오순절에 성령은 한위격으로서 강림하고, 아들을 계시하시기 위해 임재하시며 그안에서 아들은 우리 안에 거하신다고 합니다. 저는 앤드류의 글을 읽는데 문제가 없어 보이며..더구나 총제적인 <그 영>에 대한 것은 아닌데요..갑자기 허탈해지네요..ㅠㅠ. del modify 2007/08/15
sonize
옆에서 지켜보자니 너무 생소해서요. '성령이 아들을 계시하시기 때문에 아들은 우리안에 거할수 있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성령이 계시하시면 우리 밖에 계시는 아들이 우리안에 거하시게 되시나요? 또 거하시게되면 성령과 아들이 따로 거하시나요 아니면 어떤 상태로 입니까? 되게 궁금하네요. del modify 2007/08/16
참사랑
sonize님...위의 워치만 니의 글을 읽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특히, 워치만 니는 <장갑안에 든 손>의 개념을 제시하고, 장갑=성령, 손=그리스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안에 그리스도가 있다라고 하는데요..^^ del modify 2007/08/16
작성자 비밀번호
현재/최대 300Byte 한글 150자, 영문 300자
이전글 :   re:참 사랑님께 질문 겸 부탁을 드립니다.(답변) [42]
다음글 :  그래도 어거스틴과 지방교회신학은 다릅니다.(종합답변) [15]
 
묻고 답하기